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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보물창고, 샤파다 지아만치나 국립공원
샤파다 지아만치나 국립공원은 폭포와 동굴, 높고 판판한 산인 샤파다 등을 골고루 만나볼 수 있다.
드넓고 신비한 샤파다 지아만치나 국립공원 동굴을 탐사중인 대원들

샤파다 지아만치나 국립공원
약 25억 년 전, 어린 지구는 남미 브라질 일부와 아프리카의 깊은 땅속에 거대한 창고를 만들어 놓았다. 다이아몬드, 금, 은 등의 보석들을 숨겨놓은 그 오래된 보물창고 중 하나이기도 한데.
이 지역의 중심 도시인 지아만치나(Diamantina)시는 이름 그대로 18세기와 19세기에
다이아몬드 광업의 중심지였다.
샤파다chapada는 순상지, 즉 오래된 지층이 쌓여 고도가 높고 평탄한 표면을 지닌 산을
가리킨다. 샤파다가 많은 브라질은 지진과 화산 활동이 적어 지구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다.
브라질 북동부에 위치한 이곳은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순상지 중 하나다.
이 지역은 샤파다 지아만치나 국립공원(Parque Nacional da Chapada Diamantina)으로
지정되어있다.
브라질의 바로크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이로 인해 현재는 광업보다는 관광과 소규모 제조업과 농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공원의 규모는 네덜란드 혹은 아이티와 견줄 만한 3만 8000제곱킬로미터에 달하며 해발 고도 800~1200미터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샤파다 지아만치나 국립공원을 차로 달리다 보면 놀랍게도 열대와 온대, 아열대 등의 여러 기후대를 2시간 이내에 모두 만나볼 수도 있다.
샤파다지아만치나 국립공원에서의 대장님^^
스페인의 산티아고, 페루의 마추픽추 트레킹과 함께 3대 트레킹인 이곳에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다이나믹한 탐사
분명 평생에 기억에 남을 귀한 시간들일겁니다
브라질 언어 12월25일: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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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
Beautif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