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으로
세계를 다시 읽다
우주 · 생명 · 뇌 · 의식의 출현을 자연과학으로 함께 공부하는 지식 공동체
박문호 박사
미국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전자공학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30년간 재직하면서 반도체 레이저, 반도체 통신소자를 연구했다.
2008년 출간한 《뇌, 생각의 출현》은 주요 중앙일간지와 예스24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됐고, 2013년에는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으로 제3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받았다.
2017년에는 10년간의 뇌과학 강의를 집대성해 《박문호 박사의 뇌과학 공부》를 출간하면서 뇌과학 3부작을 완결했다.
2019년 출간한 《생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는 생명 현상의 결정적 지식을 체계적 다이어그램으로 설명했고, 2022년 출간한 《박문호 박사의 빅히스토리 공부》는 우주 · 지구 · 생명 · 인간을 설명하는 통합적 관점을 제시했다.
‘대중의 과학화’를 모토로 공익사단법인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을 17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약 15,000명의 회원이 자연과학 강의와 학습 모임, 탐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특별한 뇌과학》, 《137억 년 우주의 진화》 연속 강의는 17년째 이어지고 있다.
몽골 고비사막 · 하와이 마우나케아 · 칠레 아타카마 · 서호주 · 뉴질랜드 · 아이슬란드 · 아마존 등 세계 각지에서 자연학습 탐사를 진행했고, 그 기록은 《서호주》와 《몽골》로 출간되었다.
PROFILE
- 1979 – 1986 경북대학교 전자공학 학사
- 1991 – 1993 미국 Texas A&M 전자공학 석사
- 1993 – 1996 미국 Texas A&M 전자공학 박사
- 1987 –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근무
- 2012 – 현재 박문호의 자연과학세상 이사장
자연과학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빅뱅에서 은하, 별, 지구의 탄생까지 거시적 시야로 세계를 봅니다.
38억 년 생명의 진화와 인간의 출현을 자연과학으로 이해합니다.
감각, 운동, 기억, 의식이 뇌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탐구합니다.
강연, 독서, 학습모임을 통해 함께 공부하는 지식 네트워크입니다.
주요 저서
박문호 박사의 빅히스토리 공부
우주, 지구, 생명, 의식을 아우르는 통합 과학의 도전. ‘137억 년 우주의 진화’와 ‘특별한 뇌과학’ 강의의 핵심을 엮어 빅뱅부터 인간 의식의 출현까지 이어지는 빅히스토리를 정리했다.
생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호흡과 광합성에서 후성유전학까지, 생명 현상을 그림과 다이어그램으로 설명한 통합과학 특강. 생명의 출현과 성장, 유전과 노화의 메커니즘을 분자 수준에서 설명한다.
박문호 박사의 뇌과학 공부
감각, 지각, 기억, 꿈, 의식을 중심으로 뇌 기능의 해부학적 메커니즘을 설명한 책. 240컷의 일러스트와 함께 뇌과학 공부의 핵심을 집대성했다.
뇌, 생각의 출현
우주의 탄생, 생명의 출현, 의식의 발생까지 이어지는 방대한 자연과학 지식을 통합적으로 설명한 대표작.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
600여 장의 그림과 함께 뇌와 신경계의 발생, 진화, 구조, 기능을 설명한 통합 뇌과학 강의.
유니버설 랭귀지
일반상대성이론, 초기우주, 생명의 에너지, 언어와 의식 등 핵심 자연과학 주제를 정리한 책.
서호주
‘137억 년 우주의 진화’ 강의를 바탕으로 진행된 서호주 자연학습 탐사의 기록.
몽골
몽골 고비사막 탐사를 통해 지질, 생명, 우주적 시간 감각을 체험한 기록이다.
수상 및 활동
『뇌, 생각의 출현』 예스24 · 조선일보 · 중앙일보 올해의 책 선정
대한출판문화협회 선정 모범장서가상
미래창조과학부 선정 제31회 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
유미과학문화재단 선정 유미과학문화상
미래창조과학부 선정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다수의 유튜브 과학 콘텐츠 출연
목요줌특강 시작
포항공대 방사광 가속기 탐방
『뇌, 생각의 출현』 개정판 출간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선정
자연과학 독서에 대하여
“자연과학적 사고는 인식의 틀을 부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게 합니다. 자연과학 독서는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세계관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박문호 박사는 자연과학 독서를 통해 우주적인 관점과 예측 가능한 사고방식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과 언어 중심의 좁은 세계에서 벗어나, 자연현상 전체 속에서 인간과 의식을 이해하는 것이 박자세 공부의 중요한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