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새벽 차가운 공기를 마시며 몽골초원 기운얻다.
하루하루 적응되어가는 대원들
한 소대원이라보다 중대원으로 보이지만 대원들 모두
자기자리 자기위치에서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늘 1등인조~~~텐트치고 걷는 일은 이제 두렵지않죠~~~ㅎ
식풍차량
스트레칭도 합니다.
송찬옥 선생님 구령에 맞혀~~하나 둘, 하나 둘,
박사님 아침강의
황금색깔로 변한 몽골초원
분위기가 더 있습니다.
로즈마리의 짙은향기 맡으며
대원들의 막내 태규와 태욱이
MBC 촬영팀
박사님께서 조장희 박사님께 아침강의 마이크를 슬쩍 넘김니다.
대원들과 함께 생활 하시면서도 전혀 피곤해 보이지 않습니다.
많은 중대원 식품총괄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신 조서연 선생님
의약품 총괄까지, 손,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는 시간을 보냈었지요. 고마웠습니다.
갑자기 장이 탈이난 민규
의료진들의 지극정성으로 회복을 했으며, 김향수 선생님께서 미리 준비해온 수액으로
편히 쉬는 모습 입니다.
대통령보다 더 환대를 받고 있다고 대원들이 부러워도 했었지요.
천사 의료진 대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초원에서 강의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식품팀 시장다녀오는 사이 공부는 계속
야크치즈를 사온 김현미 이사님
대원들께 맛보여 줍니다. 고소하고 맛도 일품이였지요.
천사 김향수 선생님 정성으로 민규는 잘 돌아올수 있었답니다.
고영일 선생님
지승재 선생님
몽골 베스트요리 '허르헉' 만들고 있는 유로선생님과 기사분들
낙타 요구르트 맛보다.
저녁은 특식 허르헉 있었다. 몽골 전통방식으로 만든 '양고기 요리'
사진은 못담았지만 푸짐하고 성대한 저녁식사를 준비해 주신 유로 선생님과 기사분들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피곤하실텐데 늦은시간까지 수고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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