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서 좋은 사람들
푸른 하늘, 드넓은 초원, 바람결에 느껴지는 유목민의 숨결...
광할하게 펼쳐진 은하와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정말 많은 것을 얻은 탐사였습니다.
그리고 별처럼 빛나는 사람들...
함께 할 수 있어서 이 시간이 더 애뜻하게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탐사를 이끌어주신 박사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4700
함께해서 좋은 사람들
푸른 하늘, 드넓은 초원, 바람결에 느껴지는 유목민의 숨결...
광할하게 펼쳐진 은하와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정말 많은 것을 얻은 탐사였습니다.
그리고 별처럼 빛나는 사람들...
함께 할 수 있어서 이 시간이 더 애뜻하게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탐사를 이끌어주신 박사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댓글 1개
아아, 이래서 영림 선생님이 사진 자원 했구나 하는거 알겠다. 그 중에 태규랑 정인식 선생님 사진, 마인들하 아버지랑 정인식 선생님님 사진 정말 잘 포착했구 초원에 두 선생님들들 뒷모습도 꾀죄죄한채로 행복했던 스토리 그대로 나와. 오마샤리프 학생 잘생긴것도 이제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