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늦은시간까지 학습을 하고
이튼날 새벽 촬영팀과 탐사대장 (박사님)
동쪽으로 촬영 떠나고 대원들 탐사총괄(김현미 이사님)
주도화에 그 동안 빡쎈일정 쉬면서 짐정리도 하고
학습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다.
1월22일 천/뇌모임을 이곳 해외학습 도중 열다.
깜짝 이벤트시간이 되다.
밖엔 부슬부슬 내리는 비는 운치를 더하고
벽난로 앞에 삼삼오오모여 학습열기를 불태우고
텐트에서 캡슐륨으로 옮기면서 여유로운 모습과
우리 대원들만의 공간 같았던 꿈같은 하루는
너무 빨리 지나가고,
촬영갔던 촬영팀은 다음날 새벽 5시30분에 도착하다.
대단한 체력~ 아무나 절대할 수 없는 일!!!
동쪽 아름다운 풍경은 영상으로 잘 보겠습니다.^^






23일 아침 3시간 비맞으며 Routeburn Track, 정상의 비바람은 카메라를 꺼낼수가 없었지요.
3시간 트랙킹후 Te Anau 도착
젖은텐트와 옷들 말리기
저녁시간전 어제 천/뇌모임에서 리뷰테스트 했던 모습들 재연
학습현장 촬영중, 인터뷰도 함께 이루어지다.
저녁 북어칼국수로 배부르게 먹고 야외 야간학습장 열리다.
밤은 깊어만 가고
다음날 Queenstown 지나면서 다시한번 아름다운 풍경 담게되다.
탐스런 살구
졸음이와 잠시 깜빡 했었는데
와~ 언제 이런 풍경이!!!
허피님과 서감독님 벌써 저곳에서 촬영 중
Blue Lake 도착
잠시 할말을 잊었지요.
대원들과 잠시 합류
저 멀리 마운틴 쿡이 보입니다.
우린 한컷을 할수있는 기회도 같고
Hooker Valley 도착해 트랙킹 준비 합니다.
비님은 우리만 쫒아 다님니다. ㅎㅎ
화이팅~~화이팅
최고급호텔 숙영지로 잡히다. 그것도 이틀연속
머무르는 시간이 얼마나 될지~~~ㅎㅎ 아깝지만 우린 탐사대원
다음날 목적지 결정 비를 피해 동쪽으로 이동
가던길 최대의 석회암지대 만나다.
여유로운 양떼들
코끼리 모양을 한 돌덩이(석회암)
와우~
대원들 차량도 도착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다.
양떼들도 점심을 먹고 우리대원들도 점심을 먹다.
다시 출발
유채바다를 만나다.
블루펭궨이 잇는곳
목적지 동쪽 아름다운 더나던 도시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였지요. 그림같았지요.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뉴질랜드 사람들이 너~무나 부럽고 부러웠던 하루다.
도로는 지형모양데로 자연스럽게 넓지않고 좁은편~ 경치를 감상하면서 다닐 수 있는 배려라고 할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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