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과 재미를 더해가는 대원들
뉴질랜드 남섬 깊숙한 속살을 보면서
빙하 가까이 가까이 가고 있슴을 실감 한다.
U자형 지형, V자의 지형
빙하가 만들어낸 표본자료들이 지나가는
풍경이 학습자료가 되다. 빙하가 만들어낸
웅장한 산새는 신비자체였다.
비가내려 더욱 운치가 있고 장엄하고 섬세한
거미줄같은 폭포수까지 보다.
몇년전 이승일대원 이곳을 다녀갔지만
오늘같은 풍경은 아니였다며 박자세 대원들
축복 받았다고 하셨지요.
아름다운 Milford Sound에서 시원한 폭포수와
카악은 대원들에게 깜짝 선물이였다.
아름다운 Milford sound 추억을 남기고 숙영지 Cascade Creek 로 gogo.
텐트를 치고 겨우 저녁식사를 끝냈지만 밤10시 정각에 소등이 된다.
박자세 대원들은 조용한 밤 헤드라이트 비춰며 도표 한장을 그리다.
다음날 암석 분자식과 이 도표 리뷰테스트, 해외학습탐사에서
첫 천/뇌 발표 사례를 만들다.^^
💬 댓글 4개
빙하지대에 생긴 긴 계곡...
밀리포드 사운드 해상 관찰..
주변 트레킹..
저녁에 공부..
참 다양한 하루하루가 지나가네요.^^
사진을 정리하면서 느끼는것은
하루하루 매시간들이 주옥같은
선물이였네요.^^
한 폭의 그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니. 수영도 못하면서 카약이 하고 싶어집니다.
대부분 대원들 카약을 처음 탓지만 모두들 너무 잘 타던군요.
저역시 처음 타보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즐기고 싶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즐거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