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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1931 | 하고싶은말 조선 시대 윤두서와 박자세 지도령 11 | 2017.02.21 | 17,651 | |
| 1930 | 하고싶은말 표주박 샘물에 나뭇잎 하나 띄워 4 | 2017.02.17 | 18,868 | |
| 1929 | 하고싶은말 초보 회원 “공부, 제대로 한번 해볼랍니다” 1 | 2017.02.17 | 13,302 | |
| 1928 | 하고싶은말 [지승재 멘토의 수첩論] 암기 비법=수첩 쓰기 2 | 2017.02.15 | 19,683 | |
| 1927 | 하고싶은말 3.3.3 1 | 2017.02.14 | 11,783 | |
| 1926 | 하고싶은말 칠판에는 용, 노트에는 ... 2 | 2017.02.11 | 13,807 | |
| 1925 | 하고싶은말 박자세는 어떤 공부 모임일까? 3 | 2017.02.10 | 12,813 | |
| 1924 | 하고싶은말 칼 세이건의 "콘택트"와 테드 창의 "컨택트" 5 | 2017.02.10 | 24,490 | |
| 1923 | 하고싶은말 박사님은 왜 pulvinar(시상침)를 강조했을까? 1 | 2017.02.09 | 15,222 | |
| 1922 | 하고싶은말 'frame 10' 암기 중간점검 2 | 2017.02.06 | 13,658 | |
| 1921 | 하고싶은말 공부는? 손으로 한다! 3 | 2017.02.03 | 13,214 | |
| 1920 | 하고싶은말 김인경 회원의 필사적인 ‘筆寫 노트’ 2 | 2017.02.03 | 13,251 | |
| 1919 | 하고싶은말 'frame 10' 암기선언에 19명 참여 6 | 2017.01.31 | 13,159 | |
| 1918 | 하고싶은말 새해 설계 “정유년, 박자세에 흠뻑 빠지자” 4 | 2017.01.31 | 12,875 | |
| 1917 | 하고싶은말 치매 예방은 박자세式 공부가 답? 2 | 2017.01.25 | 14,091 | |
| 1916 | 하고싶은말 ‘frame 10’ 암기를 선언한 박자세 명단 7 | 2017.01.23 | 13,057 | |
| 1915 | 하고싶은말 뇌 운동은 생각이 아니라 기억이다. 2 | 2017.01.23 | 13,298 | |
| 1914 | 하고싶은말 ‘박자세 공신’의 공부 4원칙 전격 공개 5 | 2017.01.20 | 16,102 | |
| 1913 | 하고싶은말 [조선일보]앞쪽 뇌 팔팔해야 창의력 쑥쑥...꿈.목표 세우면 뇌도 깨어난다 | 2017.01.19 | 13,209 | |
| 1912 | 하고싶은말 척수 그리는데 얼마나 많은 색깔이 필요할까? 2 | 2017.01.18 | 13,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