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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51 | 하고싶은말 제3회 137억년 우주진화 - 제5강까지 듣고 난 소감 1 | 멘토 | 2011.05.05 | 82,242 |
| 50 | 하고싶은말 라그랑지안, 헤밀토니안 (제3회 137억년 우주의진화 3강 후기) 3 | 멘토 | 2011.05.05 | 98,243 |
| 49 | 하고싶은말 입자의 종류와 빅뱅초기우주 (제3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1강 후기) 1 | 멘토 | 2011.05.05 | 97,527 |
| 48 | 하고싶은말 우주와 자연(생명)은 모듈화된 시스템의 작용이다. (제2회 137억년 우주진화 7강 후기) 1 | 멘토 | 2011.05.05 | 93,533 |
| 47 | 하고싶은말 137억년 우주진화의 강의가 우주물리 학습의 등대지기입니다. | 멘토 | 2011.05.05 | 93,642 |
| 46 | 하고싶은말 별들의 세계 = 상대성이론의 불꽃놀이 (제2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6강 후기) 1 | 멘토 | 2011.05.05 | 95,136 |
| 45 | 하고싶은말 일반(특수)상대성이론이 우주시공간을 간단히 설명하다. (제2회 137억년 5강 후기) | 멘토 | 2011.05.05 | 93,800 |
| 44 | 하고싶은말 특수상대성이론에서 과학과 우주론의 공부방법을 찾다.(제2회 137억년 우주진화 4강 후기) | 멘토 | 2011.05.05 | 89,366 |
| 43 | 하고싶은말 "천상의 음악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제2회 137억년 우주진화 3강 후기) 1 | 멘토 | 2011.05.05 | 85,595 |
| 42 | 하고싶은말 밀도가 운명이다.(제2회 137억년 우주진화 2강 후기) 1 | 멘토 | 2011.05.05 | 87,822 |
| 41 | 하고싶은말 아무것도 없는 진공상태에서 무언가가 시작되었다. (제2회 137억년 1강 후기) 1 | 멘토 | 2011.05.05 | 9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