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권이 넘는 박자세 베스트북에서 자신이 필요한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단어 몇 개로 요약하는 박사님 서평이 한 몫 하지요. ^^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지도에 표시해보았습니다.
제가 읽은 책만 표시했으니 아직 많이 비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같이 채웠으면 합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2278
200권이 넘는 박자세 베스트북에서 자신이 필요한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단어 몇 개로 요약하는 박사님 서평이 한 몫 하지요. ^^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지도에 표시해보았습니다.
제가 읽은 책만 표시했으니 아직 많이 비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같이 채웠으면 합니다.
💬 댓글 1개
이런 방법도 있네요
구매한 책과
읽은 날짜만
기록 했는데
아이디어
참고로 해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