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hopebookmaster님과 똑같은 심정입니다. 책 읽기를 방해하는 자고, 먹고, 직장 일 하는게 참 성가시게 느껴집니다. 선생님 소개해 주신 책만 좀 여유있게 읽었으면 좋겠다는...휴가는 이렇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삶을 유지시키는 군더더기가 더 에너지를 뺏어가는 듯도 하고...
암튼 공부하는 태도를 점검하고 변명을 늘어놓지 않게 하는데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내내 박문호 박사님과 똑같은 이야기를 하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베스트북으로 추천까지 해주시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전 읽으면서 웃스운 생각을 햇습니다. '혹시 이 책을 번역한 사람이 박문호 박사님의 강연이나, 백북스, 혹은 박자세 활동하지는 않았을까? 어쩌면 흐림이나 사용한 키워드까지비슷할까?' ㅋㅋ
💬 댓글 10개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반복 반복 반복, 그래 암기다. 시냅스, 그래 뇌를 바꾸는 것이다..
그래 탤런트코드일 것이다.
무언가를 능숙하게 한다는 것..그것이 타인에게 인정을 받는 다는 것..그러면 탁월함으로 도전하리..
박자세는 그래서 또한 중요하리
저에게 정말 필요한 책 인것 같아요.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화문교보에 4권있네요. 바로 갑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에서 성공한 위인들의 '1만시간의 법칙' 이 떠오르네요...
암튼 '갑니다' 궁금해서 못견디겠어요...
피곤하실텐데 벌써 책 소개 시작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hopebookmaster님과 똑같은 심정입니다. 책 읽기를 방해하는 자고, 먹고, 직장 일 하는게 참 성가시게 느껴집니다. 선생님 소개해 주신 책만 좀 여유있게 읽었으면 좋겠다는...휴가는 이렇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삶을 유지시키는 군더더기가 더 에너지를 뺏어가는 듯도 하고...
암튼 공부하는 태도를 점검하고 변명을 늘어놓지 않게 하는데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
그저 웃음이 나네요 박사님 답습니다.. 깊은 사랑과 얼른 나누어야 겠다는 조바심까지 느껴집니다.. ^ㅛ^
이번 호주학습탐사내내 박사님이 공부방법론으로 강조하고 또 강조하였던 내용들이 주되게 실려있는 책입니다.
탐사대원들이 책제목을 알려달라 애원하여도 박자세에 공개하겠다며 감추었던 보물같은 책입니다.
최근 2년내 박사님이 만난 베스트 3권 중 한 권이랍니다.
장기작업기억(Long-term Working Memory) 탐사대원들의 반복합창이 시도때도없이 서호주 대지에 울려퍼졌습니다.
직장에서 업무 성과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책 같습니다. 지금 제게 절실히 필요했던 책을 right time에 만난 것 같습니다. 귀한 책 소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사님.
이틀간에 읽었습니다. 자녀교육에 열정이신 부모님께, 직장인들에게, 스포츠/예능분야의 코치에게, 학교의 선생님들께 그리고 자기주도로 열공하는 학습자님들께 진심으로 강추입니다.
읽으면서 내내 박문호 박사님과 똑같은 이야기를 하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베스트북으로 추천까지 해주시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전 읽으면서 웃스운 생각을 햇습니다. '혹시 이 책을 번역한 사람이 박문호 박사님의 강연이나, 백북스, 혹은 박자세 활동하지는 않았을까? 어쩌면 흐림이나 사용한 키워드까지비슷할까?' ㅋㅋ
6장이 핵심이다. 치밀하게 계획된 훈련.. chunk, 묶음단위로 기억한다는 것, 내적동기, 멘토의 필요.. '탤러트코드-다니얼코일'를 다시 보고.. 이 책 한번 더 읽어야겠다.
한마디로 느껴지는 것은,,, 헌신이다. 모든 것을 거는 마음.. 헌신이다.
헌신 앞에.. 매일 반복되는 고난의 연습을 통해.. 조그마한 향상을 즐기고 행복해 할 수 있는 마음..
그것 자체를 무섭도록 즐기는 마음.. 그것이리..
그거 앞에 무엇이 당할소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자세를 바꾸고 싶어서
열심히 그리고 한계야.... 어어 이건 내이야기
재능은 타고난 거.. 이건 나의 변명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
묶음단위 기억.....
계속 읽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