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수업후기 제 245 회 목요특강 [속임수의 진화]수업후기 작성자 루피나 작성일 2026.05.01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8840 루피나 📅 2026.05.01 17:13 👁️ 4,797 💬 4 📰 이전글 제 246회 목요특강 [감정의 기원] 수업후기 📰 다음글 test-pptx 파일 ← 목록 💬 댓글 4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벼리 2026.05.01 18:05 이번 책 읽으면서 박사님께서 "나쁜 사람은 '나'뿐 인 사람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계속 떠오릅니다. 살면서 속임수를 알아보는 능력만큼이나 적당히 속아넘어 가주는 지혜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휴 동안 핵 을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수업 후기 감사드립니다! 성기백 2026.05.01 20:16 요람에서 이제 막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모든게 신비롭습니다.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폴리아데스 2026.05.03 10:05 속임수가 인류 문화를 이루다.세상의 다양함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이렇게 깔끔히 정리해 주셔서 연휴 주말 잘 보내고 있습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고맙습니다.^^ 아미네비 2026.05.04 16:40 유한하면서 무궁한 ~또 하나의 강의여러 번 읽어봅니다
💬 댓글 4개
이번 책 읽으면서 박사님께서 "나쁜 사람은 '나'뿐 인 사람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계속 떠오릅니다. 살면서 속임수를 알아보는 능력만큼이나 적당히 속아넘어 가주는 지혜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휴 동안 핵 을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수업 후기 감사드립니다!
요람에서 이제 막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모든게 신비롭습니다.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속임수가 인류 문화를 이루다.
세상의 다양함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렇게 깔끔히 정리해 주셔서 연휴 주말 잘 보내고 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한하면서 무궁한 ~
또 하나의 강의
여러 번 읽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