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수업후기 제 195 회 목요 특강 [ 센스의 철학 ] 수업 후기 작성자 루피나 작성일 2025.03.28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8391 루피나 👤 프로필 📅 2025.03.28 18:28 👁️ 7,087 💬 4 📰 이전글 25차 해외학습탐사 현장스케치-이탈리아 📰 다음글 서유럽 학습탐사일지-3월6일/3월7일 ← 목록 💬 댓글 4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루피나 2025.03.28 18:39 후기를 쓰면서 무한화서를 다시 한번 더 읽었습니다 후기를 쓰다 보면 여러 번 보고 또 보게 되면 박사님의 의도가 아닌 제 의도가 담길 때가 있어서 이번 주 후기는 빛의 속도로 한번에 끝냈습니다 토씨 하나에도 희노 애락이 담기게 쓰라는 이성복 시인의 말씀처럼 토씨 하나에도 박사님 강의 열정이 식지 않게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이번 주 선정된 도서에 개인적으로 불만이 좀 있었는데 완전히 만족감을 느낀 어제와 오늘이었습니다 . 폴리아데스 2025.03.28 19:02 후기가 센서 철철 넘칩니다.초 스피드 후기 늘 감동 감동입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Tia 2025.03.28 23:52 매번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월인천강 2025.03.31 15:01 백문이 불여 일견이군요.배운걸 practice하기위해 마지막에 올린 추사 김정희 부작난도를 감상해 봅니다.백색화선지에 먹물의 그라데이션을 이용해 그려낸 명작발생기에 생물이 호르몬 화학 물질 농도차로 모든 기관을 만들어 내듯...붓글씨 굵기의 강약과 다양한 서체의 배열쳐올린 난초의 기상, 춤추듯 우아하게 자유로운 어우러짐여기저기 찍힌 붉은 낙관은 천진한 장난끼도 느껴지는 군요센스가 뭔지, 디테일의 재미가 뭔지, 예술이 뭔지 알 것 같네요.오 예스, 감사~~
💬 댓글 4개
후기를 쓰면서 무한화서를 다시 한번 더 읽었습니다
후기를 쓰다 보면 여러 번 보고 또 보게 되면 박사님의 의도가 아닌 제 의도가 담길 때가 있어서
이번 주 후기는 빛의 속도로 한번에 끝냈습니다
토씨 하나에도 희노 애락이 담기게 쓰라는 이성복 시인의 말씀처럼 토씨 하나에도 박사님 강의 열정이 식지 않게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이번 주 선정된 도서에 개인적으로 불만이 좀 있었는데
완전히 만족감을 느낀 어제와 오늘이었습니다 .
후기가 센서 철철 넘칩니다.
초 스피드 후기 늘 감동 감동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문이 불여 일견이군요.
배운걸 practice하기위해
마지막에 올린 추사 김정희 부작난도를 감상해 봅니다.
백색화선지에 먹물의 그라데이션을 이용해 그려낸 명작
발생기에 생물이 호르몬 화학 물질 농도차로 모든 기관을 만들어 내듯...
붓글씨 굵기의 강약과 다양한 서체의 배열
쳐올린 난초의 기상, 춤추듯 우아하게 자유로운 어우러짐
여기저기 찍힌 붉은 낙관은 천진한 장난끼도 느껴지는 군요
센스가 뭔지, 디테일의 재미가 뭔지, 예술이 뭔지 알 것 같네요.
오 예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