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은 가슴 떨림입니다.
새로움이란 경험해보지 못했고 보지 못한 것입니다.
새로움은 가벼운 긴장일 수 도 있고 무거운 두려움일 수 도 있습니다.
새로움은 그래서 가슴 떨리게 합니다.
새로움은 도전을 하게 만들고 실행하게 만드니까요.
미리 볼 수 있다면
그래서 예측이 가능하다면
방향을 정하고 안심할 수 있습니다.
셜록홈즈와 같은 예민한 눈으로
아니 스토커와 같은 치밀함으로
지도를 펼쳐들고 들여다 봅니다.
박자세 사무실이 위치할 곳을 찾아가 봅니다.
단서는 "서초우체국앞쪽 6층짜리 건물이고 옥상에 정원이 있다"
입니다.
"잘못 짚었으면 어쩌지 ^^;;;;"
💬 댓글 4개
양재 시민의숲 사무실 내부 인테리어 공사전 모습
아~~바로 찾으셨네요.
동성빌딩 401호 입니다.^^
ㅎㅎㅎ 독수리 눈을 단 google earth를 돌려 서초우체국 근처의 옥상을 스캔해서
나무가 있는 정원을 찾아내고 네이버지도의 거리뷰를 통해 6층 건물을 찾아냈더니
동성건물이 표적으로 딱 걸려 들었습니다.
동성건물 옆에 luciano choi shop이 있는 건물도 구글에서는 옥상 정원이 있는 것 처럼
보였으나 네이버지도 거리뷰로 보니 옥상에 지붕을 덮고 있어 탈락시키고
동성건물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는데 제대로 포착을 했군요.
미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