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수업후기 제 41회 과학리딩 노트 신생대 기후 작성자 호박집 작성일 2019.02.28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5737 호박집 👤 프로필 📅 2019.02.28 17:29 👁️ 13,953 💬 2 제 41회 과학리딩 노트 신생대 기후.pdf 첨부파일 1개 📎 제 41회 과학리딩 노트 신생대 기후.pdf 1.1MB 📰 이전글 [공지] 금·토 열공후 학습발표할 절호의 기회? 📰 다음글 제 42회 과학리딩-칠판 ← 목록 💬 댓글 2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조동환 2019.03.02 07:10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호모루댄스 2019.03.03 07:09 기후변화를 읽으며 온도 변화가 주는 기후변화를 실감한 지난 해 여름의 폭염이 생각납니다.그리고 황폐해지는 지구를 떠나 새로운 행성을 찾아가는 인태스텔라 영화가 생각나기도 합니다.지구 평균온도변화가 2도라면 국지적으로는 6도까지도지구 평균 온도변화가 6도라면 국지적으로는 10도까지도, 특히 북반구에는 공포~, 생존할 수 없음신생대 홀로세의 저 플랫한 그래프 기간에 특히 최근 100년동안에는 온도변화없이 인류는 최적화된 브레인의 진화상태에서 자연을 가공하여 가공할 문명의 꽃을 피워냈고 그에 따른 지구의 온난화는 자연재해로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는 인류의 최대 난제로 인류가 풀어야 할 가장 위급한 문제 1순위로 전세계가 인식하고 있습니다. 녹취록에서 신생대부터 적용되는 밀란 코비치의 10만년 장주기설하인리희 주기와 D-O 주기의 단주기설기후를 결정하는 것은 바다지구의 알베도, 컨베이어벨트, younger belt개념들을 반복하며 읽어봅니다. 기후는 비선형적, 휴먼 펙터에 의해 이산화탄소 농도의 급격한 상승지구의 온난화 남극의 빙하가 해빙중뷱극의 빙산이 녹는 중, 가까이에 있는 그린란드가 빙하가 해빙중해수면이 올라오는 중, 미래의 어느 날 저지대에 있는 우리나라도 이제 더 리얼하게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듯 합니다. 오늘 컵갖고 박자세 로, 필요없은 콘센트 빼고 과식하지않기, 불필요한 자원 낭비않기 등휴먼팩터를 줄일 수 있는 실천항목을 떠올려봅니다. 무엇보다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해야 할 인류가 "We will find a way, We always have ; 언제나 그래왔듯이 "반듯이 해답은 있을 것이다,"라는 인터스텔라 대사처럼 인류가 그동안 누려온 문명에 대한 성찰과 지성으로 그 해답이 지구에서 찾아지기를간절하게 희망해봅니다. 박사님의 핵심중의 핵심 탑다운 마라톤 강의 기후변화를 늘 그래왔듯이 잘 녹취해주신 장장 15페이지 녹취록~!배재근 선생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필요할 때 와서 읽어보고 공부하고 보고 또 보며 공부합니다. 오늘은 인류가 알아야 할 무슨 사명서처럼 읽혀집니다.^^*
💬 댓글 2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기후변화를 읽으며 온도 변화가 주는 기후변화를 실감한 지난 해 여름의 폭염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황폐해지는 지구를 떠나 새로운 행성을 찾아가는 인태스텔라 영화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지구 평균온도변화가 2도라면 국지적으로는 6도까지도
지구 평균 온도변화가 6도라면 국지적으로는 10도까지도, 특히 북반구에는 공포~, 생존할 수 없음
신생대 홀로세의 저 플랫한 그래프 기간에 특히 최근 100년동안에는 온도변화없이 인류는
최적화된 브레인의 진화상태에서
자연을 가공하여 가공할 문명의 꽃을 피워냈고
그에 따른 지구의 온난화는 자연재해로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는 인류의 최대 난제로
인류가 풀어야 할 가장 위급한 문제 1순위로 전세계가 인식하고 있습니다.
녹취록에서
신생대부터 적용되는 밀란 코비치의 10만년 장주기설
하인리희 주기와 D-O 주기의 단주기설
기후를 결정하는 것은 바다
지구의 알베도, 컨베이어벨트, younger belt
개념들을 반복하며 읽어봅니다.
기후는 비선형적, 휴먼 펙터에 의해 이산화탄소 농도의 급격한 상승
지구의 온난화
남극의 빙하가 해빙중
뷱극의 빙산이 녹는 중, 가까이에 있는 그린란드가 빙하가 해빙중
해수면이 올라오는 중, 미래의 어느 날 저지대에 있는 우리나라도
이제 더 리얼하게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듯 합니다.
오늘 컵갖고 박자세 로, 필요없은 콘센트 빼고 과식하지않기, 불필요한 자원 낭비않기 등
휴먼팩터를 줄일 수 있는 실천항목을 떠올려봅니다.
무엇보다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해야 할 인류가
"We will find a way, We always have ; 언제나 그래왔듯이 "반듯이 해답은 있을 것이다,"라는
인터스텔라 대사처럼
인류가 그동안 누려온 문명에 대한 성찰과 지성으로 그 해답이 지구에서 찾아지기를
간절하게 희망해봅니다.
박사님의 핵심중의 핵심 탑다운 마라톤 강의 기후변화를
늘 그래왔듯이 잘 녹취해주신 장장 15페이지 녹취록~!
배재근 선생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필요할 때 와서 읽어보고 공부하고
보고 또 보며 공부합니다. 오늘은 인류가 알아야 할 무슨 사명서처럼 읽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