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수업후기 제19회 몽골 해외학습탐사 메모 - 오재민 3/3 작성자 화염서녘 작성일 2018.08.19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5550 화염서녘 👤 프로필 📅 2018.08.19 16:44 👁️ 13,637 💬 5 📰 이전글 제19회 몽골 해외학습탐사 메모 - 오재민 2/3 📰 다음글 제19차 박자세 몽골 해외학습탐사 스케치3 ← 목록 💬 댓글 5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호모루댄스 2018.08.20 00:06 오재민 대원의 학습탐사 후기 미쳐 생각하지도 않았던 것을 새롭게 보기도하면서 재미있게 유익하게 잘 봤어용 정말 재민이 수정 짱, 사진에도 참 아름답게 보여요이번 학습탐사가 오재민 대원의 마음도 호기심도 학습탐사대와 함께 했던 과정들이 저 수정과 함께 몽골의 초원처럼 푸르고 넓게푸른 하늘처럼 높게 작동하는 동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이번 학습탐사에서 잊지못할 박영글 대원과 오재민 대원이 매일 만들고 그 흔적을 지우는 정말 해우소 같던 화장실에 학습탐사대원 모두 감동했어요맛있는 부폐 먹으면서 조별 소감 발표 때 화장실 업무를 휼륭하게 완수한 소감을 물었을 때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대답을 대신했지요박영글 대원과 오재민 대원 정말 수고했어요, 고맙습니다. 짝짝짝~!"몽골과 안녕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완전 동감재민이와 함께하는 학습탐사 걍 즐거웠단다.~! Damul 2018.08.20 12:20 기억과 감정이 혼재된 오재민 초등학생의 글미쳐 의식하지 못했던 몽골의 기억.초원의 향기, 한복의 곡선과같은 능선들, 외로운 토성과 돌물덤들그리고 펜을 든 우리들기억이 몸속에서 요동을 친다. 무상 2018.08.20 12:39 오~ 드디어 재민 버전의 탐사일지가 나왔군요.보는 관점과 느낌이 많이 달라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원의 길이 얼마나 험한지를 표현해 주는 기운 버스의 내부 사진, 롱다리 벌레, 수정 돌... 그리고 간결하면서 실감나는 글. 내가 어떤 길을 경험했고, 어떤 환경에 있었는지를 재미있고,실감나게 느낄수 있었네요.그리고, 11일의 시간 속에 재민군의 생각과 느낌이 어떻게 바뀌어왔는지도 볼 수 있어 훙미로웠어요. 가끔씩 이 글을 읽으면서 11일간의 시간을 좀 더 실감나게 회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이 시간과 앞으로의 시간들.재민군과 몽골에서의 경험과 기억이 인생의 중요한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탐사 중에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나에게 했습니다. '과정을 이겨내는 힘이 중요하다'라고.이번 몽골에서의 시간들이 이런 힘을 더욱 강하게 해 줄 것이라고믿어요. 재민군. 고마워요. 폴리아데스 2018.08.21 22:35 탐사 대원중 젤 막내 오재민사전모임때 부터 예사롭지 않은 모습탐사기간 내내 의젓한 모습에 놀랐지요.엄마만 졸졸 따라 다닐 나이지만완전 반대였죠.힘든 화장실 담당을 박영글대원(23세)형아를 도와 투정부림없이 즐겁게 11일역할 임수 완수하는 모습에 다시 놀랐지요.학습 또한 어른못지않은 열정으로 모두를여러번 놀라게 했었고일지 또한 완전 놀랐습니다.진정한 박자세 학습탐사 대원으로 등업합니다.고마웠어요.수고많았어요.재민군&영글군^^ 조동환 2018.09.11 21:44 글씨크기가 커서 읽기 좋았습니다. 또한 실제의 느낌이 마음으로 다가오네요. 감사합니다.
💬 댓글 5개
오재민 대원의 학습탐사 후기 미쳐 생각하지도 않았던 것을 새롭게 보기도하면서
재미있게 유익하게 잘 봤어용
정말 재민이 수정 짱, 사진에도 참 아름답게 보여요
이번 학습탐사가 오재민 대원의 마음도 호기심도
학습탐사대와 함께 했던 과정들이 저 수정과 함께
몽골의 초원처럼 푸르고 넓게
푸른 하늘처럼 높게
작동하는 동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번 학습탐사에서 잊지못할
박영글 대원과 오재민 대원이 매일 만들고 그 흔적을 지우는 정말 해우소 같던 화장실에
학습탐사대원 모두 감동했어요
맛있는 부폐 먹으면서 조별 소감 발표 때 화장실 업무를 휼륭하게 완수한 소감을 물었을 때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대답을 대신했지요
박영글 대원과 오재민 대원 정말 수고했어요, 고맙습니다. 짝짝짝~!
"몽골과 안녕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완전 동감
재민이와 함께하는 학습탐사 걍 즐거웠단다.~!
기억과 감정이 혼재된 오재민 초등학생의 글
미쳐 의식하지 못했던 몽골의 기억.
초원의 향기, 한복의 곡선과같은 능선들, 외로운 토성과 돌물덤들
그리고 펜을 든 우리들
기억이 몸속에서 요동을 친다.
오~ 드디어 재민 버전의 탐사일지가 나왔군요.
보는 관점과 느낌이 많이 달라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원의 길이 얼마나 험한지를 표현해 주는 기운 버스의 내부 사진,
롱다리 벌레, 수정 돌... 그리고 간결하면서 실감나는 글.
내가 어떤 길을 경험했고, 어떤 환경에 있었는지를 재미있고,
실감나게 느낄수 있었네요.
그리고, 11일의 시간 속에 재민군의 생각과 느낌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도 볼 수 있어 훙미로웠어요.
가끔씩 이 글을 읽으면서 11일간의 시간을 좀 더 실감나게
회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이 시간과 앞으로의 시간들.
재민군과 몽골에서의 경험과 기억이 인생의 중요한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탐사 중에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나에게 했습니다.
'과정을 이겨내는 힘이 중요하다'라고.
이번 몽골에서의 시간들이 이런 힘을 더욱 강하게 해 줄 것이라고
믿어요.
재민군. 고마워요.
탐사 대원중 젤 막내 오재민
사전모임때 부터 예사롭지 않은 모습
탐사기간 내내 의젓한 모습에 놀랐지요.
엄마만 졸졸 따라 다닐 나이지만
완전 반대였죠.
힘든 화장실 담당을 박영글대원(23세)
형아를 도와 투정부림없이 즐겁게 11일
역할 임수 완수하는 모습에 다시 놀랐지요.
학습 또한 어른못지않은 열정으로 모두를
여러번 놀라게 했었고
일지 또한 완전 놀랐습니다.
진정한 박자세 학습탐사 대원으로 등업합니다.
고마웠어요.수고많았어요.재민군&영글군^^
글씨크기가 커서 읽기 좋았습니다. 또한 실제의 느낌이 마음으로 다가오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