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수업후기 제10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9강 우주론 노트 작성자 호박집 작성일 2018.06.15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5503 호박집 👤 프로필 📅 2018.06.15 22:36 👁️ 16,566 💬 4 제 10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9강 우주론.pdf 첨부파일 1개 📎 제 10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9강 우주론.pdf 930.3KB 📰 이전글 제10회 137억년 우주진화 9강 현장스케치 📰 다음글 제 10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10강 칠판 ← 목록 💬 댓글 4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호박집 2018.06.15 22:41 우주론 내용이 어렵고 방정식 수식 입력이 서툴러서 늦었습니다.양해 바랍니다. 폴리아데스 2018.06.16 00:25 대단 하십니다. 배재근 선생님아마 빨리 정리 하셨어도 서버다운으로올리지 못했을 겁니다.오늘 저녁에 해결이 되었답니다.현장스케치 사진도 지금 간신히 올렸어요.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호모루댄스 2018.06.17 08:07 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어떤 시보다어떤 철학보다수학적구조가 자연이고 그 관계를 밝히는 것이 물리이벤트의 다발(양자화)속에 우리는 모였다 흩어진다수학과 물리를 정말 공부하고 싶다는 욕구가 뿜뿜뿜~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다니이런 녹취록을 읽을 수 있다니감사합니다.~! NaA 2018.06.19 14:43 " 우주론 내용이 어렵고 방정식 수식 입력이 서툴러서 늦었습니다 "라고 최고 겸손의 말씀으로 " Narration " 을 시작과연 우주 시공의 강의를 어떻게 text 로 옮겨 주실까 했는데토요일 오전... 16쪽의 내용을 모두 읽고나서 자연의 수학적 구조, 그것을 밝히는 것이 물리학자연의 시공의 Point 에 있는 물리량의 관계들수학적 구조와 자연은 같은 것가슴이 먹먹했다. 내가 너무 사소해서 무슨 글도 쓸 수 없었다.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이어진 길고긴 냉전 속에서1961년 4월12일 소련의 27세 우주비행사 " 유리 가가린 "우주선을 타고 우주 상공 327Km에 도달한 그가 지구를바라보며 한말 " 지구는 푸른 빛 이다. 경이롭다 ." " 멀리서 지구를 바라보니우리가 서로 다투기에는 지구가 너무 작다는 것을 깨달았다."10강에서 선생님께서 노트하시는 뒷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그 몰입이 아름다웠습니다.감사합니다.
💬 댓글 4개
우주론 내용이 어렵고 방정식 수식 입력이 서툴러서 늦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대단 하십니다. 배재근 선생님
아마 빨리 정리 하셨어도 서버다운으로
올리지 못했을 겁니다.
오늘 저녁에 해결이 되었답니다.
현장스케치 사진도 지금 간신히 올렸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어떤 시보다
어떤 철학보다
수학적구조가 자연이고 그 관계를 밝히는 것이 물리
이벤트의 다발(양자화)속에 우리는 모였다 흩어진다
수학과 물리를 정말 공부하고 싶다는 욕구가 뿜뿜뿜~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다니
이런 녹취록을 읽을 수 있다니
감사합니다.~!
최고 겸손의 말씀으로 " Narration " 을 시작
과연 우주 시공의 강의를 어떻게 text 로 옮겨 주실까 했는데
토요일 오전... 16쪽의 내용을 모두 읽고나서
자연의 수학적 구조, 그것을 밝히는 것이 물리학
자연의 시공의 Point 에 있는 물리량의 관계들
수학적 구조와 자연은 같은 것
가슴이 먹먹했다.
내가 너무 사소해서 무슨 글도 쓸 수 없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이어진 길고긴 냉전 속에서
1961년 4월12일 소련의 27세 우주비행사 " 유리 가가린 "
우주선을 타고 우주 상공 327Km에 도달한 그가 지구를
바라보며 한말
" 지구는 푸른 빛 이다. 경이롭다 ."
" 멀리서 지구를 바라보니우리가 서로 다투기에는 지구가
너무 작다는 것을 깨달았다."
10강에서 선생님께서 노트하시는 뒷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그 몰입이 아름다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