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수업후기 노트 제 8회 특별한 뇌과학 4강 - 기억 작성자 솔다렐라 작성일 2016.10.10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4776 솔다렐라 👤 프로필 📅 2016.10.10 13:27 👁️ 17,809 💬 9 이 노트는 박문호 박사의 제 8회 특별한 뇌과학 4강 기억을 녹취한 노트입니다. 제 8회 특별한 뇌과학 4강 - 기억.pdf 제 8회 특별한 뇌과학 4강 - 기억.pdf 첨부파일 1개 📎 제 8회 특별한 뇌과학 4강 - 기억.pdf 1.0MB 📰 이전글 제8회 특별한 뇌과학 4강 현장스케치 📰 다음글 칠판 제8회특별한뇌과학4강-기억 ← 목록 💬 댓글 9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폴리아데스 2016.10.10 16:03 '솔다렐라 돌아오다.'빈 호주머니 채워지듯 부자가 된 기분 입니다.고맙습니다.^^ 앤디강훈 2016.10.10 16:05 강의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솔다노트... 반갑습니다...1강~3강도 올려주시겠지요?^^ 폴리아데스 2016.10.10 16:07 ㅎㅎ 총무님 반갑습니다.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총무님 얼굴도 기억하게 해 주십시요.^^ 케루빈 2016.10.10 16:54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ㅎㅎ torose 2016.10.10 18:32 과연 명불허전 솔다노트입니다. 이렇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양수 2016.10.10 21:02 이렇게 깔끔히 정리를 하면 본인은 얼마나 공부가 잘 될까? 돌아온 솔다의 첫 작품 감사드립니다.^^ 여의주 2016.10.10 21:46 '솔다렐라의 귀환'진심으로 환영합니다.속기를 배우셨나요? 어쩜~~같은 공간에서 같은 강의를 들은게 분명한데제 노트는 솔다님의 노트에 비해 참 빈약하군요.이 많은 걸 언제 다 기록하셨는지, 놀랍기도 하고 닮고 싶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지라!계속 해주시면 안되겠는지요.... 주욱~~ 무리한 부탁이 아니라면.... 솔다렐라 2016.10.10 23:52 잡담이 능력이다. 라는 사이토 다케시 책을 2014년도 읽었던 책 중에 최고의 책으로 꼽았습니다. 사실을 남기는 것보다 느낌을 남기는 것이 잡담이다가 그 책의 주제였습니다. 해마가 가진 능력은 사실이 아니라 느낌을 남기는 것이라는 걸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느꼈습니다. 실체는 날아가고 느낌이 남습니다. 자극이 아니라 내 몸이 남긴 감각의 흔적을 기억이라고 부른다고 생각했습니다.어쩌면 '지금 여기'라는 감각은 내 몸이 남긴 '놀란 가슴의 흔적'입니다. 리얼 세계는 사라지고 내 몸이 남긴 흔적을 기억이라고 살아가는 것이지요. 가을입니다. 올 해의 흔적은 어디에 남겨질까요?솔다의 귀환 반겨주어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 있는 듯 합니다. 맹훈 2016.10.11 11:25 솔다 ! . 진화하는 솔다를 봅니다. 기뻐요, 이런 분들과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 댓글 9개
'솔다렐라 돌아오다.'
빈 호주머니 채워지듯 부자가 된 기분 입니다.
고맙습니다.^^
강의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솔다노트... 반갑습니다...
1강~3강도 올려주시겠지요?^^
ㅎㅎ 총무님 반갑습니다.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총무님 얼굴도 기억하게 해 주십시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ㅎㅎ
이렇게 깔끔히 정리를 하면 본인은 얼마나 공부가 잘 될까?
돌아온 솔다의 첫 작품 감사드립니다.^^
'솔다렐라의 귀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속기를 배우셨나요? 어쩜~~
같은 공간에서 같은 강의를 들은게 분명한데
제 노트는 솔다님의 노트에 비해 참 빈약하군요.
이 많은 걸 언제 다 기록하셨는지, 놀랍기도 하고 닮고 싶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지라!
계속 해주시면 안되겠는지요.... 주욱~~ 무리한 부탁이 아니라면....
잡담이 능력이다. 라는 사이토 다케시 책을 2014년도 읽었던 책 중에 최고의 책으로 꼽았습니다.
사실을 남기는 것보다 느낌을 남기는 것이 잡담이다가 그 책의 주제였습니다.
해마가 가진 능력은 사실이 아니라 느낌을 남기는 것이라는 걸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느꼈습니다.
실체는 날아가고 느낌이 남습니다. 자극이 아니라 내 몸이 남긴 감각의 흔적을 기억이라고
부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쩌면 '지금 여기'라는 감각은 내 몸이 남긴 '놀란 가슴의 흔적'입니다.
리얼 세계는 사라지고 내 몸이 남긴 흔적을 기억이라고 살아가는 것이지요.
가을입니다. 올 해의 흔적은 어디에 남겨질까요?
솔다의 귀환 반겨주어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 있는 듯 합니다.
솔다 ! . 진화하는 솔다를 봅니다. 기뻐요, 이런 분들과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