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cake Rocksㅡ>Fox Glacier 240km
거의 4시간 거리 또 달리고 달립니다.
아름다운 대자연과 함께~^^
운전대를 참아 놓지못하던 정인식 대원
총무역활까지 맡아 주시고 박자세 새 이름
탄생되다. 정트리오 정종실,정인식 대원,
철인중 철인 다시한번 확인 되었지요.
작은거인 지승재 대원,
스마일 박상만 대원,
다정다감한 문순표 대원,
그 긴시간 운전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셧습니다.
지도와 위치 맵핑, GPS로 각 차량 안전하게
안내 해 준 문주성 대원과 진광자 대원께도
감사 드림니다. 맛난 음식으로 모두 건강을
지켜준 정보라 대원께도 감사감사 드림니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애 써주신 탐사총괄 김현미 대원을
비롯해 모든대원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합니다.
저 위 설산이 보일때쯤 Fox Glacier 도착하다.
고사리의 향연
Fox Glacier 도착
비가 아무리 가로막아도 우리는 간다. 저 폭스빙하 곁으로
지의류의 아름다운 색은 마치 꽃이 피었는것 같습니다.
뉴네스코 지정된 Lake Matheson에서 한컷
우천관계로 Fox 빙하트랙킹은 불발, 헬기가 날지 못했다.
하지만 비속을 뚫고 걸어서 멀리서 빙하를 보는 영광을 누렸지요.
다음날 헬기 날아주길를 밤새 기도하며 Fox Glacier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녁을 구수한 된장국으로 먹으면서 야간학습도 챙기고,
끝내 다음날도 준비하고 기다렸지만 우천으로 헬기는 날지 못했다.
지금 이 초원까지 빙하였다고(200년전)
다음 목적지가 결정 되면서 다시 gogo~~^^
💬 댓글 4개
폭스 빙하 탐험일정 취소 되던 날..
날씨 변수로 일정대로 진행할 수 없었던 것도.
지나고보니
Mt.Cook빙하를 만나게 하려고 했나..하는 생각이 들러라구요.
꼼꼼히 올라오는
하루하루의 사진들
감사드려요..사모님.._()_.
제가 감사 드려요.
비록 작품사진은 없어도
대원들 동선을 담아보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꼼곰히 봐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 드려요~~^^
다행히도 뒷편으로 돌아가 마운틴 쿡 빙하에서
더 큰 선물을 받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