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밤을 보낸 Wakapapa Village 뒤로하고
다음 목적지 Pukaha Mt Bruce 향 합니다.
또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그 목적지 그곳에서 우리 대원들을
기다릴 주인공들을 위해 피곤함도 잊고
열심히 달립니다.
고속도로 보폭이 좁고 지형모양대로
구불구불 또한 운전석이 오른쪽이다.
아직 익숙치 않겠지만 너무나 잘 해낸다.
얼마나 신경이 쓰이고 뇌를 괴롭혔을지
안봐도 잘 아실테지요.
끝까지 대원들을 지켜준 운전 해주신
대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림니다.
어린 카우리 묘목들
카우리 숲
카우리 나무 목재 제재소
600마리 소들의 행진
목적지 도착, 이곳에서 키위새를 볼수 있을까?
저녁식사전 맛보기로 살짝
들어서는 순간 감동감동 입니다. 나무들 보세요.
이렇게 맛난피자로 이른 저녁을 먹다.
대원들을 안내해줄 가이드 입니다.
노복미 선생님의 동시통역으로 대원들은 너무나 편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탐사에 노복미, 문순표, 한동헌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지기전 단체사진 찍기~ㅎㅎ
자연을 사랑하는 나라 ~ 모든 돈에 새그림이 있다.
100달러까지~~세상에나
밤 9시까지 숲을 걷고 걸었다.
아름다운 숲과 동식물을 사랑하는 박자세 대원 여러분은 즉석 에서 십시일반 돈을모아 뜻깊게
써 주길 바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눈시울을 붉힌다.
함께 기념사진도 남겼다.
저녁 노을을 보며 Pukaha 떠났다.
낼 오전 북섬 일정 마치고 오후 남섬으로 gogo~~~
💬 댓글 4개
1/16일 waimangu 동물.식물원:뉴질랜드 고유한 자연을 온전히 느낄수 있었던 곳
살아있는 동물 화석 투아타라를 비롯하여
마우리족의 숭배대상 민물장어
뉴질랜드에서만 살아가는 몇몇동물들...
중생대 원시림같던 숲
다양한 새와 샛소리
지금도 "코카코~~~"소리가 들리는 듯.ㅎㅎ
생동감 느껴지는 사진 "감사합니다"
그날 '코카코 새' 가 산소님 가지 못하게
붙잡고 싶어 하던 기억이 ~'코카코' '코카코' ㅎㅎ
지난 과학 리딩 모임에서 이야기가 나왔던 뉴질랜드 화폐네요. 뉴질랜드는 자연이 한 구석 동물원이나 멀리 떨어진 산 속 어딘가가 아니라 일상에 녹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동식물들의 천국, 새들의 천국
아름다운 대자연을 보고 온 것이
정말 자랑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