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수업후기 몽골, 내가 만난 것들. (137억년탐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5.17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412 관리자 👤 프로필 📅 2011.05.17 18:13 👁️ 12,460 💬 1 몽골, 내가 만난 것들. (137억년탐사) 2010-08-24 01:08 홍경화 📰 이전글 몽골에서의 단상들 📰 다음글 몽골학습탐사 무었을 학습 했을까? ← 목록 💬 댓글 1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관리자 2011.05.17 18:13 이병록 (baedal100) 2010-08-24 07:28:50 우리 민족 중 일부는 북에서 남으로 내려온 것이 확실하다고 믿으며 박원길 교수님이 주장하는 고주몽 세력이고 신라 김씨를 이루고 큰 고분과 금관을 만들었던 세력이고... 그래서 아련한 고향같은 느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민족 중 일부는 북에서 남으로 내려온 것이 확실하다고 믿으며 박원길 교수님이 주장하는 고주몽 세력이고 신라 김씨를 이루고 큰 고분과 금관을 만들었던 세력이고... 그래서 아련한 고향같은 느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서지미 (iamjimi) 2010-08-24 08:23:07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람 홍경화선생. 우리가 이맘때, 이런 시기에, 이런 광경속에 함께 하였던 것은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내가 되어 돌아 온 듯한 느낌은 나도 마찬가지. 너무나 충분했던 태양과 바람과 대지의 기운이 온몸가득 새겨져 있으니..; 우리가 사회속에 한 일원으로 살아 갈때 우리를 키워 나가는 에너지로 작용할 거라 확신합니다. 홍경화선생 날마다 밝은 빛이소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람 홍경화선생. 우리가 이맘때, 이런 시기에, 이런 광경속에 함께 하였던 것은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내가 되어 돌아 온 듯한 느낌은 나도 마찬가지. 너무나 충분했던 태양과 바람과 대지의 기운이 온몸가득 새겨져 있으니..; 우리가 사회속에 한 일원으로 살아 갈때 우리를 키워 나가는 에너지로 작용할 거라 확신합니다. 홍경화선생 날마다 밝은 빛이소서. 박종환 (inipp) 2010-08-24 20:10:34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느끼는 탐사대원들의 표정과 글들이 예사가 아닙니다. 몽골의 대지를 통해 우주의 에너지를 받고 돌아오신 분들 아무래도 큰 일 낼듯한 분위기입니다. 그 에너지를 나누어 주십시오. 작게는 백북스 회원들에게...크게는 온 인류에게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느끼는 탐사대원들의 표정과 글들이 예사가 아닙니다. 몽골의 대지를 통해 우주의 에너지를 받고 돌아오신 분들 아무래도 큰 일 낼듯한 분위기입니다. 그 에너지를 나누어 주십시오. 작게는 백북스 회원들에게...크게는 온 인류에게 문건민 (kimberley) 2010-08-25 11:10:33 와... 감탄하며 보았습니다. 세포가 다 바뀌어 돌아온 것 같으시다는 홍경화 선생님. 와... 감탄하며 보았습니다. 세포가 다 바뀌어 돌아온 것 같으시다는 홍경화 선생님. 지석연 (stone91) 2010-08-25 22:46:59 아... 하늘과 맞닿는 가로 선이.. 다르네요. 눈을 어디까지 멀리 둘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 하늘과 맞닿는 가로 선이.. 다르네요. 눈을 어디까지 멀리 둘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김향수 (book) 2010-08-28 10:03:03 몽골에서 내가 만난 홍경화선생님은 매럭덩어리, 선생님의 매력에 빠져들던 몽골의 즐거운 시간들, 선생님의 " 호방한 웃음소리"가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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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길 교수님이 주장하는 고주몽 세력이고
신라 김씨를 이루고 큰 고분과 금관을 만들었던 세력이고...
그래서 아련한 고향같은 느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맘때, 이런 시기에,
이런 광경속에 함께 하였던 것은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내가 되어 돌아 온 듯한 느낌은 나도 마찬가지.
너무나 충분했던 태양과 바람과 대지의 기운이 온몸가득 새겨져 있으니..;
우리가 사회속에 한 일원으로 살아 갈때
우리를 키워 나가는 에너지로 작용할 거라 확신합니다.
홍경화선생 날마다 밝은 빛이소서.
느끼는 탐사대원들의 표정과 글들이 예사가 아닙니다.
몽골의 대지를 통해 우주의 에너지를 받고 돌아오신 분들
아무래도 큰 일 낼듯한 분위기입니다.
그 에너지를 나누어 주십시오.
작게는 백북스 회원들에게...크게는 온 인류에게
감탄하며 보았습니다.
세포가 다 바뀌어 돌아온 것 같으시다는
홍경화 선생님.
눈을 어디까지 멀리 둘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선생님의 매력에 빠져들던 몽골의 즐거운 시간들,
선생님의 " 호방한 웃음소리"가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