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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지평선, 흰 뭉게구름을 아름아름 안고 펼쳐진 파란스펙트럼의 하늘
인류의 역사에서 흑요석이 가진 위치. 잉카제국에서는 흑요석으로 수술칼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다같이 "영~~~차"
별유천지비인간 別有天地非人間 복숭아꽃이 시냇물 따라 아득히 떠내려가네
양식 주방장 문장렬 대원~!!
그리고 잊지못할 사막에서의 기억. 📰 이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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