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제12차 국내학습탐사 동해안 일대 2박3일 일정을
잘 마무리하고 돌아 왔습니다.
가을이 내려 앉기 시작한 강원도 풍경과 경북내륙풍경을
담아 왔습니다.
바쁘신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함께한
국내탐사는 정말 아름다운 가을 그대로 였습니다.
날씨까지 환상적이였습니다.
먼저 사진으로 풍경을 감상 해 보시죠.
사진양이 많아 나누어서 올리겠습니다.

17일 금요일 밤8시 도착 바로 학습시작~~~(원주 코레스코 리조트)








도흥찬 선생님, 박자세 발전을 위해 한걸음 달려와 주셨습니다. 감사 드림니다.



원주에서 밤은 이렇게 깊어 갑니다.

자고일어나니 오색 단풍이 반겨주고 있네요.

일찍부터 서두러는 회원들~~배원석 선생님 이 봉고 차로 2박3일 운전 하셨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총 자동차 7대 함께 움직였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요. 이른아침 두부전골을 맛게 먹었습니다.
앤디 총무님의 매가이버 활약은 이미 시작 되엇습니다.^^



대관령 휴게소에서 바라보니 멀리 풍력 발전소 풍경이 아름 답네요.


강원도 삼척 환선동굴 도착

밤새 돌공부를 하더니 계단으로 사용된 돌을 보든순간 ~' 여기 돌공부하기 넘 좋으네'


























동굴속 폭포













동굴앞 빛반로 얼굴 모습이 모두 이지 않는군요~~ㅎㅎ
정말 대단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크기와 길이에 환선굴은 환상적 이였습니다.


배원석, 양금엽, 박종환, 문영미 선생님

동해 맛난생선 총집합 했습니다.

오늘 푸짐한 생선구이 점심은 양금엽 선생님께서 사 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렇게 맛난 생선구이는 처음 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울진 불영사 도착


불영사 일주문 앞에서





춤추는 갈대

몰카에 잡혔네요 ㅎㅎㅎ


화이팅~~~

울 총무님은 몸 훈련 중입니다.ㅎㅎㅎ 수고 많으십니다.













문영미 선생님

멋진 작품 활동중인 박종환 선생님 완전 기대 됩니다.^^

귀염둥이 준이는 직접 사진찍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몰래 살짝~~



낙엽/ 안경라
생각을 비우는 일
눈물까지 다 퍼 내어 가벼워지는 일
바람의 손잡고 한 계절은
그때 심장처럼 붉은 그리움 환하게
꿈꾸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
가을날 저물 무렵
단 한번의 눈부신 이별을 위해
가슴에 날개를 다는 일
다시 시작이다.





불영계곡 팔각정




아름다운 미녀들 입니다.




미녀들 모두 모이세요~~여기로~~언능들 오세요?

모두들 모이셨나요.ㅎㅎ


미남들 모두 모이세요?

모두들 모이셨나요.

어~ 야콘이 보입니다. 저녁에 과일처럼 간식으로 먹기위해 아주머니 하루종일 팔지 못한것
우리가 싹쓸이 했습니다.~~ㅎㅎㅎ

죽변으로 go go~~~~

죽변항구

아름다운 석양


죽변 봉평해수욕장


























싱싱한 모듬회~~`와우



백암온천 한화 리조트에서 학습중인 회원들

어~ 이런 선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열어보니 햐~~이런문구까지~ 친구들아 고마워~ 정말 고마워~~감동감동 입니다.^^

여기까지 1부 입니다.
2부 기대 해 주세요. 경북 내륙의 모습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 댓글 5개
대단한 열정의 박자세 회원님들
아직 단풍을 보기엔 이른 느낌이지만
돌과 나무와 바다와 계곡 저 모두는 생명처럼 보고...
저 훌륭한 답사를 함께하시 못해서 못내 아쉽네요
다사다망하여~~~
박_()_()_()_
얼굴의 환한 미소, 몸짓, 그리고 사색의 시간들 ...
일일이 시간과 공간, 경험의 순간들을 잡아 사진기의 기억으로 재창조하신 노력과 정성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박자세의 훌륭한 모든 분들과 위대한 자연속에서 함께 호흡하고, 함께 걷고, 함께 생각한 소중한 추억들이었습니다.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
박자세 회원들에겐 자연속에 모두가 공부로 어지더군요.
사진찍는 저에게 자연 풍경 담을 시간을 주지 않는다는것~~~ㅎㅎㅎ
담엔 꼭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문수혜 선생님~~^^
앤디 선생님 환한미소가 아직도 생생 합니다.
모두의 너그러운 마음이 모여 더욱 아름다운 학습탐사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여행용 치약세트는 사모님 초등학교 동창분들이 마련해주신겁니다.
백암에서의 숙박도 덕분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고요.
애써주신 사모님과 친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