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수업후기 시린 하늘 작성자 무무헌 작성일 2014.08.15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3724 무무헌 👤 프로필 📅 2014.08.15 08:52 👁️ 10,990 💬 1 호주의 하늘은 시리도록 파랗다.파랗다 못해 비현실적으로 보인다. 📰 이전글 Two Magellans 📰 다음글 플라이아데스, 알데바란, 리겔, 베텔기우스 ← 목록 💬 댓글 1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호모루댄스 2014.08.15 18:46 서호주의 하늘은 눈이 시리도록 파랗다 서호주의 암석들은 그 하늘을 품는다. 삶은 시린 가슴이다. 마음은 그 가슴을 품는다. 서호주의 하늘이 저렇게 파란 것은 35억 년 전 시아노박테리아 광합성의 산소가 삶이 저렇게 시린 것은 욕망의 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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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의 하늘은 눈이 시리도록 파랗다
서호주의 암석들은 그 하늘을 품는다.
삶은 시린 가슴이다.
마음은 그 가슴을 품는다.
서호주의 하늘이 저렇게 파란 것은
35억 년 전 시아노박테리아 광합성의 산소가
삶이 저렇게 시린 것은
욕망의 진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