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수업후기 제35차 천뇌 발표자료] 4.그물형성체 (고동록) 작성자 신양수 작성일 2011.05.09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298 신양수 👤 프로필 📅 2011.05.09 01:21 👁️ 17,348 💬 1 [제35차 천뇌 발표자료] 4.그물형성체 (고동록) 2010-11-23 16:38 신양수 ( shin113 ) | 조회: 326 댓글: 2 http://www.100books.kr/?no=15611 지난 11/21(일)에 개최된 제35차 천문우주+뇌과학 모임의 발표자 작성 자료를 원본 그대로우선 업로드 하오니, 복습하시는데 참고바랍니다. 📰 이전글 [제35차 천뇌 발표자료] 3.시각 (신양수) 📰 다음글 [제35차 천뇌 발표자료] 5.자율신경 (이일준) ← 목록 💬 댓글 1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신양수 2011.05.09 01:21 이기두 (dorlia) 2010-11-23 16:56:47 창고기에서는 뇌전체에 해당했던 것으로 보이는 그물형성체가 후에 신경전달물질만을 만드는 기관이 되었다는 것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단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기능 뿐이라면 그물형태를 만들 필요가 있었을 까요. 자연은 어떤 형태을 만들 때 이유없이 만들지 않는 것으로 보았고, 구조가 기능이라는 말도 있는 것으로 보아 망상체에 대하여 좀더 알아볼 필요가 있는 듯합니다. 창고기에서는 뇌전체에 해당했던 것으로 보이는 그물형성체가 후에 신경전달물질만을 만드는 기관이 되었다는 것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단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기능 뿐이라면 그물형태를 만들 필요가 있었을 까요. 자연은 어떤 형태을 만들 때 이유없이 만들지 않는 것으로 보았고, 구조가 기능이라는 말도 있는 것으로 보아 망상체에 대하여 좀더 알아볼 필요가 있는 듯합니다. 신양수 (shin113) 2010-11-24 11:41:20 발표 내용 동영상은 http://cafe.naver.com/koreahaha/518 에 링크해 놓았습니다.
💬 댓글 1개
단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기능 뿐이라면 그물형태를 만들 필요가 있었을 까요.
자연은 어떤 형태을 만들 때 이유없이 만들지 않는 것으로 보았고, 구조가 기능이라는 말도 있는 것으로 보아 망상체에 대하여 좀더 알아볼 필요가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