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차 천문우주+뇌과학] <0. 브레인 구조와 기능 - 전체사진보기 > 2009-11-18 14:00
윤보미 




 매 월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 해주신
 온지당의 이숙희 교수님과 장정민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임 때마다 준비와 뒷정리, 모임 끝까지 도움을 주시는 
 온지당 식구들, 감사합니다. 
 

 









 


 

실질적으로 발표하시는 분들이, 듣는 분들이 밀도있는 학습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유도하려고 합니다.

 





의학신경해부학은 간단히 말씀 드려서 암기과목입니다.

각 과목마다 과목에 맞는 공부방법이 있는데

의학신경해부학은 암기가 지름길 입니다.

 

길게 5년, 10년 동안 브레인 공부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여기고

석 달 정도 참아주셨으면 합니다.






 

결국 공부라는 건 연결 아닙니까.

새로운 분야 들어갈 때는

알았던 지식의 덩어리를 연결하면서 그 연결망이 촘촘해지고 단단해질 때

그게 의미로 드러납니다.

 

연결망을 형성하려면 연결할 수 있는 고리들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부터 하는 것은 지식을 연결하기 위한 말뚝을 박는 겁니다.



오늘의 발표주제 12개가 그런 말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도 이 자리에서 공부하는 겁니다.

현장에서 모두 공부합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발표하는 분도 물론이고 강의 듣는 분도, 같이 그리고 함께 목소리 내면서 몸으로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나리오 작가님


쓰신 시나리오가 내년에 영화로 개봉한다고 하죠. ^-^

성함 꼭 알아서 써놓을게요 +_+






번역가이시며
인천백북스 회원이신 김미선 님 

2009년 9월 22일
인천백북스에서 ' <뇌과학의 함정>  & 10년 전업주부 번역가 되기 ' 를 주제로
발표를 해 주셨었습니다.  


번역하신 책 :

<의식의 탐구>, <꿈꾸는 기계의 진화>, <기적을 부르는 뇌>, <미러링 피플>,

<세계의 과학자 12인, 과학과 세상을 말하다>,
<
창의성: 문제 해결, 과학, 발명, 예술에서의 혁신>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곧 발표자 12분의
생생한 자료, 업로드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