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추석 명절 잘 보냈셧는지요.
반가운 얼굴들이 있어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꽉 막혀 5시간 가까이 걸려 경주 도착했었다.

누런호박 대충500덩이~

오대한의원 김세환 원장님 박영호 선생님

최해란 사모님과 허만욱교수님 , 도명국박사님(방안에서 남산 달님 찍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경주남산 소나무(석양)

떠오른 경주 남산 한가위 달님

폰사진이라 좀 흐리네요.
오늘저녁 올려다보니 벌써 조금 찌그러졌더군요.
날씨가 좋아 이번 한가위 달 실컸 봤습니다.ㅎㅎ
💬 댓글 6개
사진에 등장하시는 분들이 이제는 식구처럼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밤을 세우며 이야기 꽃을 피웠는지 궁금합니다.
허만욱 교수님이 몽골에서보다 좀 더 젊어지신 모습이네요.
저희 고향에서는 날씨가 흐려 보름달을 보지 못했습니다.
고향길 오가며 장시간 운전에 피로감이 많이 쌓였습니다.
내일 북한산 등산하며 피로감을 떨어내야겠습니다.
호박
ㅡ 호박 하나만 찍으면서 며칠 돌아다닌 옛 생각납니다
그렇게 다양한 형태 다양한 장소에서 퍼질러앉아 살을 찌우는거보고감ㄷ감탄했던 옛생각ᆢ
한가위 보름달을 담아 주셨네요. 올해는 유난히도 커보입니다.
수지왈" 지구에 좀 더 가까이 와서 그래요"
공부를 하면서 말하는 것이 예전과 달라진 것을 종종 봅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이제는 부모가 달라져야 할 때입니다.
허교수님, 먼가 젋어지시는 샘물이라도? 아~하 역시 컬러가 중요합니다.
박사님 가족과 지인분들의 행복한 추석이 한가위 보름달 처럼 환하게 보입니다.
연일 이야기꽃이 늦은밤까지 이어졌습니다.
당연 화제가 '몽골' 이였지요. 설명으로 쉽지않을때는 스마트폰으로
보여주며 법념스님 일지, 사진, 그림 등으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들 북한산 가을 하늘에 명절피로 확 풀고 오십시요.^^
그런일이 있으셧군요. 선생님
진짝 알았더라면 이곳 경주에 오셨으면 ,,,,,ㅎ
저도 사진 찍으면서 느낌니다.
'수지눈빛' 점점 별처럼 반짝이는것을요. 예쁜수지 큰일 해 낼것 같습니다.
허만욱교수님께서도 박자세 식구들 이야기 많이 하더군요.
최해란 사모님은 설악산 국내탐사 함께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남은 추석연휴도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