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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첫 프레젠테이션 자료가 나오자 마자, 모두들 킥킥 웃음이 나왔죠. ^-^
서지미 박사님께서 발표준비 하시면서 하루하루의 심경. ^-^
"잘 모르겠다"는 것을 확실히 전달해주신 것만으로도 배울 점이 많았답니다.
처음 <유뇌론>이라는 책 제목을 들으셨을 때, <윤회론>으로 생각하셨다죠. ^-^
"뇌는 자기가 경험하지 않은 것은 세상에 없는 것처럼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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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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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첫 프레젠테이션 자료가 나오자 마자, 모두들 킥킥 웃음이 나왔죠. ^-^
서지미 박사님께서 발표준비 하시면서 하루하루의 심경. ^-^
"잘 모르겠다"는 것을 확실히 전달해주신 것만으로도 배울 점이 많았답니다.
처음 <유뇌론>이라는 책 제목을 들으셨을 때, <윤회론>으로 생각하셨다죠. ^-^
"뇌는 자기가 경험하지 않은 것은 세상에 없는 것처럼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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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개
"입은 실체가 없다."
요부분 충격이네요.
무엇을 모르는지를 모를 때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요?
발표를 준비하고 마쳤다는 것은 그만큼의 높이가 축적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 의식은 뇌가 뇌를 아는 방식이다.
핵심인 두 문장를 생각에 담아 놓겠습니다. 소중히......
처음 발표? 성공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