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LA입니다.
시립도서관에 날마다 출근합니다.
대략 계산해보니 인디언에 관한 자료만 6000권이 넘네요.
한국에서는 왠만한 도서관에 가도 일이십권을 넘기기 어려운데 비해
그 자료가 너무 방대하고 많네요.
하루 종일 리서치를 해도 일이백권에서 삼백권 정도이니 휴 얼마나 더 해야하는지 원...
하여간 다 해보겠다는 생각만 앞서는군요..
오늘 강의 당근 빵구입니다.
여하튼 강의들음에 행복하기를...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reviewBoard/1602
아직도 LA입니다.
시립도서관에 날마다 출근합니다.
대략 계산해보니 인디언에 관한 자료만 6000권이 넘네요.
한국에서는 왠만한 도서관에 가도 일이십권을 넘기기 어려운데 비해
그 자료가 너무 방대하고 많네요.
하루 종일 리서치를 해도 일이백권에서 삼백권 정도이니 휴 얼마나 더 해야하는지 원...
하여간 다 해보겠다는 생각만 앞서는군요..
오늘 강의 당근 빵구입니다.
여하튼 강의들음에 행복하기를...
💬 댓글 7개
어쩌면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게놈 사이트나 나사 사이트를 짐작케 합니다.
방대한 자료에 졌다는 느낌이 드는^^
전투식량^^도 잘 챙겨 드시고, 건강히 잘 돌아오셔서 학습탐사 뒷 이야기 들려주세요.
앗 아직도 LA라면,
편할 것도 같고 힘들 것도 같고,
건강하게 공부많이하고 오세요,
인디언전문가가 되겠네요,
이번 학습탐사에서 급 관심을 갖게된 인디언 이야기 기대됩니다.^^*
우리 이화종 선생님께서 드디어 일을 하나 내실 듯 합니다.
아예 뿌리를 뽑아 이번 기회에 따로 책을 하나 쓰셔도 되겠는걸요.
이런 근성있고 멋있는 분들이 맡아서 챕터 하나하나가 채워질
<미국 남서부>, 기대됩니다. 성공이 보입니다.
대단한 결의가 느껴집니다.
황금을 캐내듯 아메리카 원주민의 역사를 캐내시는 훠이훠이님의 열정에 감탄합니다.
그나저나 사모님이 집나간 남편을 찾는다고 하네요.ㅋㅋ
아직도 한 분이 LA에 계시다더니 이화종 선생님이란 말 듣고 어제 한참 웃었습니다.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기대합니다.
아~ 어쩐지 한 분 안보인다 했더니.. 거기 계셨군요.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우하하하 ~ ' 집나간 남편 '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