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후원사 구경하기 메뉴 누르면 엑셈7월뉴스레터가 나옵니다.
눌러서 블러그 링크를 따라가면 박자세 소개 글이 나옵니다.
내일 아침부터 6천명 정도의 저희 회사 고객 메일리스트로 뿌려집니다.
기사는 홍총무님이 감수를 했습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notice/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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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부터 6천명 정도의 저희 회사 고객 메일리스트로 뿌려집니다.
기사는 홍총무님이 감수를 했습니다.
💬 댓글 13개
감사합니다. 제가 쓰면 거의 항일독립운동 분위기 날 수 있기 때문에 담당직원이 말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먼저 출발합니다.
돌아와서 밀린 숙제 하겠습니다.^^
원정군이여 살아서 귀환하라!
본토는 우리가 사수한다.
박자세 에이스들로 꾸며진 정예원정군이 자리를 비워도 박자세는 변함없이 돌아감을 보여주리..
어떠케튼 일일방문자 평균 사수한다. !!
벌써 걱정되네.
원정대에서 빠진 분들 알아서들 각자 위치 사수합시다.
잘 읽었습니다. 박사님 노트 & 수첩 쌓여 있는건 첨 봐요. 주로 파란색 볼펜을 사용하는 건지 아님 사진 보정
때문인지.......ㅋㅋ 기록하는 습관.
'엑셈정리 종결자' 재밌네요....ㅋㅋ 저도 無형 인데.. 정리는 우리 친구 엄마가 제일 잘하는 것 같아요...ㅋㅋ
나도 지금 봤어요. 박자세 사수대로서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 ^^
박사님의 명품 서재와 명품 수첩들이 돋보이네요.
14강 수업 때 말씀하셨던 아티스트 이이남님의 영업비밀이 생각납니다.
메모하는 것, 기록하고, 암기하는 것.. 그 것 밖에 없다.. That's all~
맞습니다, 박사님께서는 주로 파란색 펜으로 그림을 그리시는 듯 합니다. 저는 강연 쉬는시간에 한 권 봤습니다. 사진 속의 잔뜩 쌓인 수첩을 보니 놀랍네요. 유산!
나우주 2011.07.20 삭제 댓글
제 회사메일에도 와있네요. 그것도 두 번이나. ㅋ 이렇게 보니까 새로운데요. 사진속에 저 뒤에 점 보다 크게 제가 보입니다.
내용 좋구요 홍총무님도 말씀도 너무 좋아요.. 그런에 정희가 안 보여요 흑흑 넘 아쉽다
이런 내용으로 엑셈의 고객사에게 전달된다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내용도 좋고, 사진구성도 좋고, 무엇보다도 소개글이 너무 좋아서 액셈고객사 분들이 박자세에 대거 유입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 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