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방문자수가 200명을 훌쩍 넘어섰군요.
회원수 300명도 안되는데(넘어서기 일보 직전임다^^) 일일방문자수가 200명 정도면
회원들이 거의 박자세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회원수대비 일일방문자수 10%를 넘지 못하는 것이 평균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회원수 만명넘어가면 5%도 넘기 힘들죠.
대단합니다.
박자세를 통해 사회에 좋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항상 이곳 박자세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이제 어떻게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감은 잡히시죠?
가슴으로 무섭게 타오르시죠?
근데 시간은 좀처럼 안나죠? ㅋㅋ
아~ 이 책 읽고 감동먹고싶은데.. 막 후닥닥 느끼고 싶으시죠?
할 수 없습니다. 짧나는 시간마다 들여다 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
💬 댓글 12개
저처럼 중독되었군요. 좋은 현상입니다.
그래도 같은 PC면 한번 방문으로 칩니다.
여러번 방문으로 남겨서 상 받을 생각은 마세요. ㅋㅋ
그런 상은 없습니다. ㅍㅎㅎ
하여간 뭐든지 몰빵안하면 큰 거 없습니다. ^^
제 컴퓨터 홈페이지가 박자세입니다! ㅋㅋ
다른 싸이트는 필요시 잠깐동안 들랑달랑 합니다.
오늘은 호주탐사준비로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많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의 폭발로 인하여 박자세 서버가 다운되는 날을 지켜보는게 소원입니다.^^
"제 홈페이지가 박자세입니다." 잠시 생각 후, 푸 핫~! 웃음이 터졌습니다. 그 마음은 멘토님 뿐만이 아닌 '박자세'의 모든 회원님들의 마음이 분명할 것입니다.
온라인집은 마음으로그리는 언제나그곳
의미있네요. 쭉 이어졌으면 합니다.
참 좋은 당신
김용택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당신 = 박자세)
일일 방문자 수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선생님만 몰래 보시는 건가요 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데.. 어떻게 오픈하는지 알아볼게요. 웹마스터님~~~~~~ 이 소리 들릴라나 모르겠네요.
저는 mlist까지 멀티로 했습니다요.. 인터넷 클릭하면 동시에 뜬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