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의 박문호의베스트북을 대체하는 용도로
오른쪽 사이버서가에 베스트북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회원여러분이 씽클립 유저면
해당 책을 클릭하고 박사님 추천서에 대해
자신만의 기록을 쌓아 갈 수 있습니다.
박사님은 사이버서가에서 책을 찾아서 서가 베스트북 카테고리에 넣으시고
마우스대면 베스트로 추천가능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책에 대한 평가를 쓰면 되죠.
그리고 메뉴의 '박문호'도 정리하였습니다.
한번 구경해 보세요.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notice/648
메뉴의 박문호의베스트북을 대체하는 용도로
오른쪽 사이버서가에 베스트북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회원여러분이 씽클립 유저면
해당 책을 클릭하고 박사님 추천서에 대해
자신만의 기록을 쌓아 갈 수 있습니다.
박사님은 사이버서가에서 책을 찾아서 서가 베스트북 카테고리에 넣으시고
마우스대면 베스트로 추천가능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책에 대한 평가를 쓰면 되죠.
그리고 메뉴의 '박문호'도 정리하였습니다.
한번 구경해 보세요.
💬 댓글 9개
수고가 많으세요,,,,과학강국님!!!!!
점점 자리가 잡혀가고 있는 느낌 입니다.
완전 깔끔 하네요
감사 합니다.
정말 좋군요. 재미도 있구요. 고맙습니다.
진짜 매력은
땀으로 범벅이 되고 헝크러진 머리에..
열강하는 모습인데...
좀 있으면 그런 사진으로 교체하겠습니다. ^^
초대칭님 독서력 제대로 보입니다. 사용 깔끔합니다. 매너까지 보입니다.
베리굳 ^^
이 사용이 누적되면 그분의 지적수준을 그냥 이것으로 보면 됩니다.
학생이 자라서 대학가면 입학사정을 위해 대학에서는 이것을 열어보면 됩니다.
대학생이 유저라면 입사시 회사서 이것을 열어보면 그 지원자의 지적수준을 가늠할 수 있죠.
아들과 손자가 아버지/할아버지를 존경하며 그리워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이거야말로 유산이죠.
우리의 삶이 자연으로 돌아가도 우리의 유산은 이렇게 남는 거죠.
저는 그런 생각으로 이 서비스를 기획했고 사명감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일필휘지 한쾌에 큰 붓을 들고 써 내려가듯이 멋지게 자리가 잡혀가네요..
과학강국님
이렇게 멋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녹였나요..
씽클립에 언제나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을 지 아직은 암담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책을 읽고 나만의 훈련노트를 씽클립을 통하여 만들 야무진 마음다짐을 해봅니다.
개인 블로그보다 다른 사람들과 책을 읽고 생각과 지식을 교류할 기회를 갖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싸이트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하다보니 이렇게 까지 왔습니다. 박자세와의 인연을 통해 서로 상승효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발표자로 선정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박사님 추천 베스트북을 읽게되면 그냥 쓰게 될 거 같습니다. 마음이 가면 쓰십시요. 그런데 쓰다보면 아~ 하실 겁니다. 이게 쌓이면 이렇게 되겠구나.. 이런 감이 생깁니다.
알겠습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