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하루사이 '박문호의 사이버서가'이름도 변경되고, '박문호의 베스트북' 코너도 신설되고, '후원사 구경하기'도 추가되었네요. 박문호 박사님의 한자 이름의 문이 '文'자 임을 보면서 태어나는 순간 이름에서 '학자'임이 정해진 운명은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하루가 다르게 진화라는 '박자세'를 보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과학강국님의 추진력은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겁니다.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을 위해 늘 고민하시는 모습이 눈 앞에 훤히 그려집니다. 박문호 박사님께서 '강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여러방면에서 힘써 주시고, 자연과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길을 내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저는 맨날 말로만 감사, 감사 ^^ 어쩌겠어요. 저는 아직은 회원님들께 나누어 드릴 것이 없으니 제가 잘하는 거라도 해야죠. 사람은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행복해요.^^
후원사 (주)엑셈의 지난 번 뉴스레터는 재밌게 보았습니다. 들어가 보니 읽을 꺼리들이 많더군요. 그런데요... 맨날 달라고만 해서 죄송한데요, 지난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공청회 때 처음으로 (주)엑셈에 갔을 때, 회원님들 보니 (주)엑셈의 노트를 한 권씩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늦게 도착해서 못 받았습니다. 혹 여분이 있다면 저도 한 권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제가 특별히 스프링 노트를 좋아하거든요. 쓰기편해서... 불가능하면 어쩔 수 없구요.
💬 댓글 8개
지금 사이버 서가에서 박사님의 설명이 곁들여진 책소개가 실시간 이루어지고 있군요.
재미있습니다.
추천코너에서 박문호 박사님의 추천사유를 읽는 즐거움이 클 것 같습니다.
오른쪽 링크는 사이버서가라는 명칭으로 바꿨고요.
링크가시면 박사님 사진은 한문으로 제가 알아서 바꿔놨습니다.
박사님이 원하시면 언제나 다른 것으로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한문 낙관도 괜찮은 것 같아요. 사진보다 정리된 느낌도 들고, 근사하네요..
사진넣는 사각형이 길지 않은 사각형이고 사각형 안에 낙관 사각형이 다시 올려져
낙관 그대로 쓰기는 별로입니다. 그래소 문호라는 한자로넣었슴다. ^^
오우~! 하루사이 '박문호의 사이버서가'이름도 변경되고, '박문호의 베스트북' 코너도 신설되고, '후원사 구경하기'도 추가되었네요. 박문호 박사님의 한자 이름의 문이 '文'자 임을 보면서 태어나는 순간 이름에서 '학자'임이 정해진 운명은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하루가 다르게 진화라는 '박자세'를 보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과학강국님의 추진력은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겁니다.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을 위해 늘 고민하시는 모습이 눈 앞에 훤히 그려집니다. 박문호 박사님께서 '강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여러방면에서 힘써 주시고, 자연과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길을 내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저는 맨날 말로만 감사, 감사 ^^ 어쩌겠어요. 저는 아직은 회원님들께 나누어 드릴 것이 없으니 제가 잘하는 거라도 해야죠. 사람은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행복해요.^^
후원사 (주)엑셈의 지난 번 뉴스레터는 재밌게 보았습니다. 들어가 보니 읽을 꺼리들이 많더군요. 그런데요... 맨날 달라고만 해서 죄송한데요, 지난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공청회 때 처음으로 (주)엑셈에 갔을 때, 회원님들 보니 (주)엑셈의 노트를 한 권씩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늦게 도착해서 못 받았습니다. 혹 여분이 있다면 저도 한 권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제가 특별히 스프링 노트를 좋아하거든요. 쓰기편해서... 불가능하면 어쩔 수 없구요.
참 연탄님도 연약하십니다. 다음 번에 오실 때.. 몇권 더 달라고 하십시요. 그때까지 남아 있을지 장담은 못합니다. ㅍㅎㅎㅎ 없으면 제가 아들 줄라고 챙겨 놓은 거 드리겠슴다.
그리고 지금 박자세 회원전용 학습용 수첩을 과학강국님이 기획하고 계십니다.
이건 정말 대박상품입니다!
나중에 만들어지면 박문호 박사님이 회원님들에게 활용도를 알려주실거예요.
아마도 회원들 1인당 년간 최소 20권은 사용할 것 같습니다.
개봉박두! 기대하시라! 짜잔...
공감하기와 적절한 압력..
멘토님의 동기부여는 은근히 셉니다.
이 수첩의 문제는
그냥 완전 빈통으로 하느냐..
박사님이 수첩 내용 중 몇개를 앞에 샘플로 싣느냐를 결정해야 할 거 같습니다.
댁에서 박사님 수첩을 직접 보신 분들은 제 얘기가 뭔 얘긴지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겉표지의 질감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도 인정하기에..
고려사항이 몇가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