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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1379 | 하고싶은말 [문화일보] 현실 예측·인과관계 인식능력이 '창의적 인간' 만들었다 7 | 2017.02.28 | 17,445 | |
| 1378 | 하고싶은말 설계된 경험 9 | 2017.02.28 | 13,376 | |
| 1377 | 하고싶은말 새로움에 물들다. 11 | 2017.02.28 | 14,695 | |
| 1376 | 하고싶은말 2017년 박자세 정기총회 풍경 | 2017.02.27 | 14,269 | |
| 1375 | 하고싶은말 LR6SO4 3 | 2017.02.24 | 12,607 | |
| 1374 | 하고싶은말 Brodmann 그리고 Kleist 4 | 2017.02.23 | 20,862 | |
| 1373 | 하고싶은말 암기의 여왕 “외우기는 그림과 친구되는 과정” 6 | 2017.02.22 | 19,822 | |
| 1372 | 하고싶은말 첫 뇌과학 공부 도전기 9 | 2017.02.22 | 13,502 | |
| 1371 | 하고싶은말 2017 한국 뇌 올림피아드 출전 - 이규태 학생 6 | 2017.02.21 | 14,525 | |
| 1370 | 하고싶은말 함께한 3년, 함께할 내일 9 | 2017.02.20 | 12,926 | |
| 1369 | 하고싶은말 조선 시대 윤두서와 박자세 지도령 11 | 2017.02.21 | 17,651 | |
| 1368 | 하고싶은말 표주박 샘물에 나뭇잎 하나 띄워 4 | 2017.02.17 | 18,868 | |
| 1367 | 하고싶은말 초보 회원 “공부, 제대로 한번 해볼랍니다” 1 | 2017.02.17 | 13,302 | |
| 1366 | 하고싶은말 [지승재 멘토의 수첩論] 암기 비법=수첩 쓰기 2 | 2017.02.15 | 19,683 | |
| 1365 | 하고싶은말 3.3.3 1 | 2017.02.14 | 11,783 | |
| 1364 | 하고싶은말 칠판에는 용, 노트에는 ... 2 | 2017.02.11 | 13,807 | |
| 1363 | 하고싶은말 박자세는 어떤 공부 모임일까? 3 | 2017.02.10 | 12,813 | |
| 1362 | 하고싶은말 칼 세이건의 "콘택트"와 테드 창의 "컨택트" 5 | 2017.02.10 | 24,490 | |
| 1361 | 하고싶은말 박사님은 왜 pulvinar(시상침)를 강조했을까? 1 | 2017.02.09 | 15,222 | |
| 1360 | 하고싶은말 'frame 10' 암기 중간점검 2 | 2017.02.06 | 13,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