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 생명 · 뇌를 함께 읽는 자연과학 학습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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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99 하고싶은말 The new kid in town 4 agaaci 2017.03.16 18,212
1398 하고싶은말 악어는 꿈이 없다 10 수도령 2017.03.16 13,316
1397 하고싶은말 수초화 9 뚜쎼 2017.03.15 11,790
1396 하고싶은말 박자세 사과와 세잔의 사과 9 일서 2017.03.13 15,503
1395 하고싶은말 카할의 눈내리는 마을 5 카잘스 2017.03.11 14,821
1394 하고싶은말 3주간의 과학리딩모임에 대한 소회 2 마사장 2017.03.10 12,974
1393 하고싶은말 광합성에서 미토콘드리아로 DNA에서 상대성이론으로 양자역학 에서 뇌과학까지. 7 이갑수 2017.03.09 14,914
1392 하고싶은말 시상 이야기 2. 시상(視床)이 아니라 시상(矢狀) 4 카잘스 2017.03.09 87,015
1391 하고싶은말 올것이 왔다 ! 5 산수유 2017.03.08 12,965
1390 하고싶은말 제 9회 뇌과학 심포지움 발표자 소개(언론기사) 1 신양수 2016.02.09 29,996
1389 하고싶은말 마음아,작아지지마 10 일서 2017.03.07 18,003
1388 하고싶은말 박혜진 멘토, 똑 소리나는 누나? 언니? 8 이기적인책 2017.03.07 13,565
1387 하고싶은말 뉴런, 습작, 창의성 6 추진수 2017.03.07 14,417
1386 하고싶은말 "분류압" 3 카잘스 2017.03.05 12,816
1385 하고싶은말 Bridge Generation 1 부루대왕 2017.03.04 13,025
1384 하고싶은말 박자세 공부에 시공간이 따로 없다 6 이기적인책 2017.03.03 16,782
1383 하고싶은말 은퇴 베이비부머의 선택 15 호박집 2017.03.03 12,913
1382 하고싶은말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 12 이기적인책 2017.03.01 14,023
1381 하고싶은말 시상 이야기 1. 시상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나? 10 카잘스 2017.03.01 22,310
1380 하고싶은말 오래된 신경 아틀라스를 보면서 11 무조건니를뿐 2017.02.28 12,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