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각오하는 박자세 회원들이 꼭 보셔야 할 동영상입니다.
생각하면서 연주를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드는 동영상입니다.
자동화된 무의식적인 운동으로 표출되는 수준까지 훈련을 해야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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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988
훈련을 각오하는 박자세 회원들이 꼭 보셔야 할 동영상입니다.
생각하면서 연주를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드는 동영상입니다.
자동화된 무의식적인 운동으로 표출되는 수준까지 훈련을 해야함을...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TUcpXJzM_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댓글 6개
이 사람이 작곡을 한다면 아마도 그 곡을 칠 수 있는 사람이 자신밖에 없음을 증명할 거 같네요.
놀랍네요.
통합과 자동화에 따른 몰입은 소뇌가 하지요..
상대방과 대화하면서도 보행이라는 행동을 의식으로 끄집어내지 않고 우리는 걸을 수 있는 것이 소뇌의 작용이며
사실 뇌세포의 50%이상을 부피로는 1/6을 못미치는 소뇌가 가지고 있나는 것은
이런점에서 놀랄만한 것은 아리고 생각합니다.
저 정도 손놀림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훈련을 했을까요.
하고 또 하고 될때까지 하는 어린아이처럼,
저는 '훈련'하기를 의도합니다.
저는 이 분이 연주전에 수건던지기에 깜놀..
다른 동영상에서도 이 행동이 나옴. 일종의 루틴인듯.
뭔가 예의에 어긋나 보이지만 이해됨..
하여간 기인의 경지에 이르면 범인의 눈으로 보면 안됨.^^
쟤 왜저래? 어~ 그럴만하네.. 이렇게 결론내림.
인사안하고 그냥 확 나가도 이해될 거 같음..
그 경지에 이르렀는데 갑자기 뭔 생각이 떠올랐는지 알게 뭐람.ㅍㅎㅎㅎ
아~ 저런 경지에 이르면 뭐가 보이는지 나도 도달하고 싶다.
이 사람은 제가 생각에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피아노 연주자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때로는 무당이 접신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이때는 감동을 넘어서 모골이 송연해집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연주하는 모습이 아주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자기 것이 되면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몸을 바꾸어야 한다는 결론에 다시 도달하게 되는군요. 멘토님, 영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