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4월2일에
발간된
나희덕 시인
시와 물질입니다.

박자세에서
공부하던
시인은
한때...
문학보다
생물학에
더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표지 칼라
생명을 상징하는
연두빛으로!
댓글에 언급해주셔서 첨부해봅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8402

2025년
4월2일에
발간된
나희덕 시인
시와 물질입니다.

박자세에서
공부하던
시인은
한때...
문학보다
생물학에
더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표지 칼라
생명을 상징하는
연두빛으로!
댓글에 언급해주셔서 첨부해봅니다^^
💬 댓글 2개
역시 일서님의 뽑아올린 '한 삽의 흙' 참 좋습니다. 자주 삽집을 하면서 느꼈던 장면들이 이렇게 시가 되는구나, 특히 '빛에 마악 깨어난 세계가 / 하늘을 향해 봉긋하게 엎드려 있다. ~ 오늘의 경작은 /깊이 떠놓은 한 삽의 흙 속으로 들어가는 것 '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이제 그 탄성이 삽질을 할 때마다 경작될 것 같습니다. ~^^*
일서님 놓치지 않고
이렇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센서가 돋보입니다.
나희덕 시인님 시집 출간 소식도
있다지요!
'시와 물질'
이곳에서 축하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