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정리노트의 특징
1. 앞장의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은 홈페이지 제목 폰트를 사용했습니다.
2. 수식이 정말 많습니다. ^^;
3.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에는 하이퍼 링크를 걸었습니다.
밑줄 그어진 파란색 글씨를 클릭하면 해당 출처로 이동합니다.
4. 강의시간에 보여주신 자료를 캡쳐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 더 읽을 거리
네이버캐스트::오늘의 과학 - 디락의 예견, 반물질이 존재한다고?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1727
네이버캐스트::오늘의 과학 - 공상이 아닌 현실, 반물질은 존재한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1901
네이버캐스트::오늘의 과학 - 왼쪽과 오른쪽은 동등할까? 좌우 대칭성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2117
💬 댓글 3개
지렛대의 반비례 법칙을 발견한 아르키메데스는
"긴 지렛대와 받침대만 있으면 지구를 움직여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의 물리학자는
"나에게 라그랑지안을 주면 지구를 움직여 보겠다"고 말합니다.
얼마나 위대한 라그랑지안이기에
그런 호언장담을 할 수 있었을까요?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수식의 내용은 둘째치더라도
느낌으로 와 닿았습니다.
라그랑지안으로부터
해밀토니안이 유도되고
그것은 현대물리학에까지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주를 이해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수식입니다.
음의 에너지를 가지는 반물질의 존재를 발견한다?
인체의 감각을 넘어서는 자연의 본연의 모습을
물리학을 통해 엿볼 수 있었습니다.
디락방정식이 없었더라면
반물질을 '볼' 수 없었을 겁니다.
* 물리 세계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방정식 ( from [뇌, 생각의 출현] )
1. 뉴턴 방정식
2. 슈뢰딩거 방정식
3. 디락 방정식
4. 양-밀즈 방정식
5. 아인슈타인 중력장 방정식
디락 방정식까지 다뤄보았으니
언젠가 양-밀즈 방정식도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도훈님 감사... 오늘 출력하면서 흐뭇한 느낌을 가지는 즐거움을 그대로 반사하겠삼....
라그랑지안과 디락이 쓰기보다는 달콤한 커피 이름이었기를 계속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