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봄 학기 현장 강의 후,
한 회원님께서 뇌과학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요청해주셨습니다.
22년 8월 1일에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뇌과학프로젝트)' 줌 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800페이지 가까이 되는 뇌과학 책읽기가 1차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23년 2월 20일에 2회독을 시작했습니다.
1. 1회독: 22년 8월 1일 ~ 23년 2월 20일(7개월)
2. 2회독: 23년 2월 20일 ~
매주 월요일 아침에 만나 1시간30분 동안 박사님께서 선정해주신 뇌과학 결정적 지식 암기발표와 책읽기를 했습니다.
달팽이와 같은 속도였지만, 가장 빠른 공부 지름길이라는 것을 또 확인했습니다.
'그뇌'팀의 책읽기는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 2회독 후, '뇌과학 공부'1회독 순으로 그뇌 2 - 뇌공 1회독 순으로 진행합니다.
함께 공부해오고 계신 선생님들의 열정과 성실에 늘 감탄하며, 애정합니다.
게시판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게시판
줌 책읽기 '그뇌팀' 근황 - 2회독 시작(23. 02. 20)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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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개
방법은 알지만
실천은 어려운 공부를
꾸준히 하심에
항상
감탄합니다.
"뇌과학 책읽기
1차 대장정"
완주 축하드립니다.
참여하시는 회원분들 한분 한분
잘 이끌어주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풍성한 과학공부 프로그램이 생겨서
저도 기쁘며 박자세 정회원이 늘어나는데
큰 활약해주신 김우현 멘토님께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이제 겨우 3개월차 되어가는 새내기중 새내기입니다. 새로운 언어학습과도 같은 수많은 용어들과 씨름하며, 일주일을 보내고 두근거리는 발표과제를 끝내면, 뿌듯함이 다시 일주일을 매달리게합니다. 함께하시는 회원분들의 학습 긍정에너지로 힘받고, 빠르지도 늦지도않게 속도 조절해주는 김우현샘에게 감사 마음을 전합니다.
일서선생님이야 이미 공부가 많이 되셔서, 저와는 비교할 수가 없지요.
사실 누구를 위해서 줌 읽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제 공부를 위해 존재하는 줌 책읽기입니다. 제가 가장 큰 실리를 보고 있어요.
세은샘의 지원만으로도 든든합니다.
항상 따뜻하고 겸손하게 지원해주는 박자세 운영진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회원이 최근에 늘어나는 이유는
전국을 다니시며,
전 국민의 시선을 과학으로 이끌고자 열강하시는 박사님덕분입니다.
강의현장에서 주는 감동의 에너지로 감동받고 오시는 전국의 공부꾼들입니다.
3개월 동안 선생님께서 몰입해서 보여주신 열공의 모습은 누구에게나 귀감이 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고은주샘처럼만 하면
아마, 몇년 안에 대한민국의 국민 수준이 몇 단계 상승하고,
국민의식이 최선진국으로 발전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들 박자세 공부를 박사님 강의 듣는 데에만 그치치 말고
온라인을 통해서 암기발표와 책읽기를 시도해보시면 공부에 재미를 더 느끼실텐데....
이 부분은 경험해 본 사람만 말할 수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