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눈팅으로만 함께 해 온 백북스 천+뇌모임이 박자세로 거듭나면서,
나도 이제 더 이상은 문밖에 서있을 수가 없음을 안다.
한사람의 사심없는 열정이 고스란히 회원 모두에게 전염된 듯하다.
더우기 그 뜨거운 열기는 내게도 전염이 된 듯하다.
오프모임에 참가할 수 없는 아쉬움 때문에 이렇게 시간을 끌었나보다.
이제라도 내 힘껏 따라가 보자.
하고싶은 말 초기에 올리 신 멘토님의 글을 보고나니 수학 공식과 물리 공식에 콰~악 질려버렸던
내게 힘을 실어준다.
과학문화운동, 이 말만 들어도 힘이 불끈 솟는다.
💬 댓글 5개
반갑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로 깨우쳐 주십시요.
선생님 글 보고 퇴근 길이 즐겁게 되었습니다.^^
환영합니다!
모자라면 모자란대로 넘치면 넘치는대로 서로 밀고 당기며 함께 자연과학의 세계로 빠져 보자구요.
문 안에 들어서니 여러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셨네요. 부지런히 따라가보겠습니다.
[과학문화 운동, 이 말만 들어도 힘이 불끈 솟는다], 저 또한 힘이 불끈 솟습니다.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