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형제들의 소식을 들은 것처럼 기쁘네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번주 일요일 천문우주발표모임에서 많은 이야기 꺼리가 쏟아질 거 같습니다.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732
마치 형제들의 소식을 들은 것처럼 기쁘네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번주 일요일 천문우주발표모임에서 많은 이야기 꺼리가 쏟아질 거 같습니다.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댓글 17개
모두 무사히 귀환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드디어 한국에 돌아와 로그인을 합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학습탐사를 마치고 각자 집으로 귀가 중 입니다.
저는 일찍 들어와서 오자마자 로그인 했습니다.
너무도 감동스럽고 무게가 느껴지는 학습탐사였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자 무언의 감동이 밀려오더군요.
"생명현상"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 곳의 시간과 공간의 의미가 달리 느껴집니다.
이번주 일요일 천문우주 뇌과학모임에 많이 참석하시어 생동감있는 뒷이야기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많은 얘기 기대 됩니다. 잘 다녀오셨습니다.
여러분들의 걱정 덕분에 호주탐사대원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무사 귀환하였습니다.^^
10일동안 지구 둘레의 1/6에 해당하는 거리를 주파하면서... 그야 말로 원없이 호주 밤하늘의 별을
보았고, 끝없는 붉은 대지를 질주해 보았고, 바오밥나무와 개미집 등 호주의 자연을 질리도록 느껴
보았고, 지평선에서의 일출과 석양의 아름다움에 취해보았고, 차량 안에서의 감미로운 음악과 유쾌한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고.....무엇보다도 137억년 우주의 진화에서 배웠던 35억년 전의
흔적과 행성 지구의 현상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공부를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와 현장 사진들은 차차 나누기로 하구요....
탐사대원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걱정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밤하늘의 별로 행성의 탄생을
붉은 대지로 원시행성의 진화를
나무와 개미집으로 생명의 탄생을
이 신비를 이해한 인간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렸습니다.
그리운 분들과 다시 재회하니 기쁩니다.
부럽습니다. 질투납니다.
돌아오셨군요. 오자마자 첫 로긴을 하셨습니다. 어떤 느낌을 받으셨을지 감이 옵니다.
멘토님은 앞으로 공부가 더욱 무섭게 속도가 더해질 거 같습니다.^^
박자세에 많은 가르침을 주세요.
탐사대원 여러분 고생 하셨습니다.
하루빨리 여독을 푸쉬고, 생생정보를 궁금해하는 회원님들께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각했던거보다 건강한 모습이네요.~~~~
또 시간이 그렇게 지나왔군요
모두 무사히 귀국한듯하여 반갑고요
환영합니다....
참 좋았다.
광활한 서호주의 어느 한 곳 한 곳을 스치칠 때 마다
스치는 현장마다 이뤄지는 박문호 박사님의 미니강좌를 수강하면
비로소 광대한 우주는 나에게로 와서 지식이 아닌 느낌으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되었다
그 경이로움의 느낌은로 눈가가 촉촉해지기도,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오래 오래 그 또렷한 맑음으로 고요한 정적을 응시하며 별들이 숨는 것을 지켜보기도~!
그 광활한 서호주에서 나 혼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함께한 우리들의 구성원이 아니였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참 좋았던 일정과 그 느낌들에 한 분 한 분들께 고마움과 사랑을 전합니다.
우리들의 일정을 위해 무사귀환을 기원해주신 모든 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디. ^^*
스치는 현장마다 미니강좌 그래서 더한 감동을 느끼다...
못 가신 박자세 회원님들은 아마도 이 대목에서 후회와 아쉬움이 많을 것입니다.
멘토님에 마음이 조금은 전달 됩니다.^-^ 건강하게
오셔서 반갑습니다.
무사히 귀국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다음에는 꼭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연과 함께한 시간들 그리고 숨막히는 감동 감동을 같이 느끼지는 못하였지만
공감할 수 있도록 생생 감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나누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일욜이 무척 기다려 집니다^^
학습탐사를 같다 와야 한해가 갑니다. 내몸안의 세포에서 모든 전자들이 익싸이트 되고 우주와 태양과 지구와 생명과 나를 총체적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만저보고 ,,, 다시 활기찬 한해를 시작하게 됩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분과 우정과 아량을 보여주신 대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