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기존의 중력 이론에 문제점이 있다는것을 깨닫고 자신의 상대론을 적용한 새로운 중력이론을 만들고자 한 것은 이해했습니다.
근데 푸아송 방정식을 참고로 이론을 전개한다고 하더라구요.
굳이 푸아송 방정식인 이유가 있나요???
기존의 중력 방정식인 F = Mmgr^2 이것을 길잡이로 하지 않았던 이유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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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게시판
일반 상대론 궁긍한점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6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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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튼의 만유인력법칙 F = MmG/r^2은 지표면에 사는 인간이 경험과 측정을 통해 얻어진 실험식입니다. 이 식은 후에 아인슈타인이 유도한 중력장방정식으로부터 중력을 표현하는 근사해임이 밝혀지는데 중력장방정식의 비례상수를 구할때 지표면의 이 특수한 상황에 잘맞는 만유인력법칙이 사용됩니다. 이 때 만유인력을 나타내는 F = MmG/r^2 을 쓰는게 아니고 이와 동일 한 미분방정식형태인 poisson 방정식이 쓰이게 됩니다. 이유는 중력장방정식이 미분방정식 형태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