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고 살았다
이종욱 저 | 투데이펍(TODAYPUB) | 2021년 07월 19일

책소개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하루를 끝낸 당신에게 위로가 필요할 때
일상에서 발견하는 과학적 힐링 메시지
오늘도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당신. 늦은 저녁을 먹고 나면 밀린 집안일과 미처 다 끝내지 못한 일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취미를 가질 여유조차 없다. 반복된 일상에 마음은 건조해지고 왠지 모를 공허함이 감도는 이때, 하루를 돌아보면서 만족할 수 있을까? 아무렇지 않게 흘려보낸 일상의 순간들이 어쩌면 내 인생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정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저자는 공유하길 원한다. 그리고 저자가 던진 화두는 잔잔한 끄덕임과 함께 내일을 다시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 충전제가 된다.
이 책에는 소소하고 너무 익숙해서 미처 소중한 줄 몰랐던 일상의 의미가 숨어있다. 항공사 홍보실에서 근무하는 작가는 매일 아침 글을 쓰며 느낀 단상을 책 속에 담았다. 전 세계 어디든 취항지를 둔 항공사의 사무실 공간에서 쓰인 글들은 보통사람들을 위로와 희망이라는 종착지로 데려다준다. 책의 목차를 따라 흘러가다보면 어느새 특별해진 일상 속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과학적 힐링 메시지
오늘도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당신. 늦은 저녁을 먹고 나면 밀린 집안일과 미처 다 끝내지 못한 일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취미를 가질 여유조차 없다. 반복된 일상에 마음은 건조해지고 왠지 모를 공허함이 감도는 이때, 하루를 돌아보면서 만족할 수 있을까? 아무렇지 않게 흘려보낸 일상의 순간들이 어쩌면 내 인생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정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저자는 공유하길 원한다. 그리고 저자가 던진 화두는 잔잔한 끄덕임과 함께 내일을 다시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 충전제가 된다.
이 책에는 소소하고 너무 익숙해서 미처 소중한 줄 몰랐던 일상의 의미가 숨어있다. 항공사 홍보실에서 근무하는 작가는 매일 아침 글을 쓰며 느낀 단상을 책 속에 담았다. 전 세계 어디든 취항지를 둔 항공사의 사무실 공간에서 쓰인 글들은 보통사람들을 위로와 희망이라는 종착지로 데려다준다. 책의 목차를 따라 흘러가다보면 어느새 특별해진 일상 속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Part1. 처음이라 모르고 지나쳐버렸다면
· 첫, 시작, 새로움 그리고 사랑
· 적정 운동량이란?
·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 버려? 말어? 안돼! 할 수 있어!
· 적응의 그림
· 저벅저벅…후다닥
· 아파봐야 건강함에 감사한다
· 꽃의 기억
· 코로나 시대, 마스크의 가면 효과
· 가장 맑은 시간, 가장 맑은 말을 전한다
Part2. 일상에도 과학이 깃들어 있다면
· 봄의 매력, 봄의 능력
· 수증기와 생명현상은 동일하다
· 화분, 물 그리고 공진화
· 우주의 온도, 삶의 온도
· 시간의 척도
· 생명은 분자이고 생각은 칼슘이다
· 인공지능의 넘사벽
· 미세먼지 속 여유
· 실내는 안전하다는 착각
· 비 그리고 나무와의 대화
Part3. 알고 있었지만 이해하고 싶지 않았다면
· 우리는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 차별과 차이의 본질
· 가치라는 화두
· 환경이 행동과 심성을 좌우한다
· 진실을 봐도 불편해지는
· '나이 들었다'는 핑계는 버려라
· 마스크 때문에 표정을 읽을 수 없다
· '나'에 대해 나보다 '주변 사람'이 더 잘 아는 이유
· 마음의 진통제
· 감정, 인간 의식의 최정점
Part4. 되돌아보니 알 것 같은 일상에 대하여
· 산다는 것은 기억을 꺼내는 일이다
· ‘지금 이 순간’ 들여다보기
·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그대 곁에 있음을 아는 것
· 진기함은 믿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그렇게 하면 그렇게 된다
· 두려워하고 멀리 했던 것
· 스트레스의 경계는 내가 만든다
· 정의의 여신, 디케
· 나는 내가 하는 일의 전문가인가
· 나는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고 살았다
에필로그
Part1. 처음이라 모르고 지나쳐버렸다면
· 첫, 시작, 새로움 그리고 사랑
· 적정 운동량이란?
·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 버려? 말어? 안돼! 할 수 있어!
· 적응의 그림
· 저벅저벅…후다닥
· 아파봐야 건강함에 감사한다
· 꽃의 기억
· 코로나 시대, 마스크의 가면 효과
· 가장 맑은 시간, 가장 맑은 말을 전한다
Part2. 일상에도 과학이 깃들어 있다면
· 봄의 매력, 봄의 능력
· 수증기와 생명현상은 동일하다
· 화분, 물 그리고 공진화
· 우주의 온도, 삶의 온도
· 시간의 척도
· 생명은 분자이고 생각은 칼슘이다
· 인공지능의 넘사벽
· 미세먼지 속 여유
· 실내는 안전하다는 착각
· 비 그리고 나무와의 대화
Part3. 알고 있었지만 이해하고 싶지 않았다면
· 우리는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 차별과 차이의 본질
· 가치라는 화두
· 환경이 행동과 심성을 좌우한다
· 진실을 봐도 불편해지는
· '나이 들었다'는 핑계는 버려라
· 마스크 때문에 표정을 읽을 수 없다
· '나'에 대해 나보다 '주변 사람'이 더 잘 아는 이유
· 마음의 진통제
· 감정, 인간 의식의 최정점
Part4. 되돌아보니 알 것 같은 일상에 대하여
· 산다는 것은 기억을 꺼내는 일이다
· ‘지금 이 순간’ 들여다보기
·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그대 곁에 있음을 아는 것
· 진기함은 믿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그렇게 하면 그렇게 된다
· 두려워하고 멀리 했던 것
· 스트레스의 경계는 내가 만든다
· 정의의 여신, 디케
· 나는 내가 하는 일의 전문가인가
· 나는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고 살았다
에필로그
출판사 리뷰
허투루 지나는 시간을 의미 있는 발견으로 가득 채우는 책
하루의 시작이 너무 바쁘거나 혹은 심하게 무기력하게 느껴지지는 않는가? 작가는 가장 먼저 맞이하게 되는 ‘처음’이라는 감각적인 주제로 새로움과 사랑을 표현한다. 그는 특히 ‘적정 운동량’에 대해 설명하면서 직장인에게 운동은 필수 아이템임을 강조한다. 호모사피엔스의 농경생활 삶부터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울러 언급하며 선택적 삶의 통찰을 보여준다.
여행은 다양성을 융합하는 용해제라고 그는 주장한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한 저자는 그의 경험에 과학적 상식을 용해하고 융합시켜 때로는 단순하고 명쾌하게, 때로는 진중하게 생활 속 다양한 현상을 설명한다. 기운을 북돋우는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법부터 다소 생소한 물리학의 ‘엔트로피(Entropy)’ 원리까지 적용시키는 저자와의 소박한 대화는 교양까지 함께 쌓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댓글 5개
http://mhpark.or.kr/index.php?mid=reviewBoard&page=11&document_srl=372749
감사합니다. 박자세 홈페이지에 Lohengrin이라는 닉네임으로 글을 올리고 있는 이종욱 입니다.
박자세 오프라인 강의에는 2013년 봄 학기부터 참여하여 매년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만
깊이 발을 들여놓지 못하고 깔짝대는 통에 머리속에 쌓인 지식이 흩어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햇수로는 9년째이니 풍월을 읊어도 이젠 장문으로
읊어야 되지 않을까해서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책 내용의 흐름 대부분이 박자세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일상을 들여다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눈치채실 것입니다.
그만큼 박자세 공부는 제가 삶을 돌아보고 순간 순간 이 시간의 경이를 확인하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시선과 관점의 눈높이를 높여주시고 세상 사는 여유와 자유를 주신 박자세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 전인 2019년 제11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종강때에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박자세 분위기 메이커 Lohengrin(로엔그린) 이종욱 선생님
첫 책 출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침의 습관, 일상의 습관,
30년간 시선의 방향이 오롯히 한 방향으로 향한
주변엔 따뜻한 카리스마로 때로는 공감과 위로를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 멋진 에세이 출간 큰 선물 입니다.
어제 도착한 책을 단숨에 읽었지요.
함께 했던 공간도 있었기에 더욱 감동 입니다.
함께 웃고, 함께 감동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고
무엇보다도 결코 가볍거나 무겁지 않은 담담히 써 내려간
글들이 너무 와 닿고 좋습니다.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 해 봅니다.
'로엔그린'님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자세를 알게 된 이후 얻은 삶을 보는 시선의 스펙트럼이 넓어진 것이 가장 큰 성과인것 같습니다.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꾼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근원을 추적하는 박자세식 공부법 및 사고법은 인지능력을 바꾸는 충분한 원동력이 됩니다.
자연과학적 시선으로 세상을 보면 알게되는 포용력이 생깁니다.
그것이 바로 여유로 드러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