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씽클립 서재 http://aster.syncclip.com/cachoxm/bookshelf 에 오시면
박사님추천책들을 '멘토추천책'이라는 카테고리에 넣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다른 사람의 서가 카테고리를 내 서가의 카테고리로 그대로 카피하는 기능을 구현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만든 서가나 박사님 서가를 그대로 본인의 서가로 카피할 수 있게 됩니다.
한순간에 몇백권 몇천권의 사이버서가를 갖게 되겠죠?
존경하는 사람의 서가를 내 서가로 하고 평생에 걸쳐서 그 분만큼 독서를 하겠다는 의지를 불사르는 거죠.^^
모든 성공의 출발은 다짐입니다.
정확히 촛점을 맞추면 그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내게 들어오게 되죠.
스쳐가는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 힘은 스스로의 의지와 다짐에 달려있죠.
💬 댓글 3개
저도 씽클립을 통해서 사이버 서가를 갖고 싶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주시면 독서계획을 수립하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같습니다.
사실 어떤때는 책이 있는지도 모르고 중복하여 구매하기도 합니다.
아마도 사이버서가가 있으면 이런 현상은 방지가 되겠죠!
많은 도움을 다방면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버서가를 카피하는 기능, 두근두근합니다.
책은 200권씩 통째로 사라는 저번시간 박사님의 말씀에...
개털(?) 폴폴 날리는 가난한 대학생으로서 심히 좌절했었는데
사이버상으로나마 마음의 부자가 되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ㅋㅋ
제대로 파악하셨어요. 사이버세계는 꿈 꿀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늘 구현 끝냈고 동작중입니다.
물리적 시공에 갖혀서도 사고를 통해 꿈이라는 시공을 선택할 수 있어서
우리 인간은 환경을 극복 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세계는 그 꿈을 구체적 시나리오로 점검하고 구체화 해보는 간접경험을 가지는 것이기도 하죠.
소셜이라는 공간에서의 꿈은 우리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이 될 수도 있겠죠? ^^
'시공의 사유'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