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설명 :느낌은 항상성 조절의 새로운 단계를 형성한다. 느낌은 항상성 조절의 모든 단계를 심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항상성의 목표는 생존이상의 사고하는 인간의 건강(wellness) 또는 안녕(well-being)을 제공하는 것, 항상성 절차의 총합은 매 순간마다 우리 신체의 모든 세포안에서 우리의 생명을 통치하는 것이다.
항상성은 단순한 반응의 일부가 좀 더 복잡한 반응들에 편입되는 식으로 조직되어 있다. 즉 단순한 것을 복잡한 것 속에 포개 넣는 식이다. 하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다.
점점 자라나는 , 키 큰 줄기에서 수 많은 가지들이 뻗어 나오고 또다시 가지들이 뻗어 나와 뿌리와 쌍방향 의사소통을 유지하는 커다란 나무, 진화의 역사는 모두 이 나무 위에 씌어졌다.
오늘 나의 생명조절나무에 스피노자의 염원(행복)을 담아 바라본다.^^*
💬 댓글 2개
생명조절나무 - 항상성 조절 < 열역학 및 에너지 평형상태 -상태수
역시 우주의 법칙에서 한발자욱도 못벗어 납니다.
좋은 생각꺼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명 조절 나무 그림이 정서가 이루어지는 계층을 쉽게 밝혀주고 있네요.
근세포 하나 하나로 인해서도 어떻게 느낌,정서가 형성되고 연결되는지,
가장 하위단위의 몸에 대한 관심을 촉발합니다.
스피노자의 뇌 ~ 연작발표에 박수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