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따오기와
함께
등장한 정현종 시인의
시구 언급은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새가 날아다니는 하늘이라니....
지구 행성의 마지막 걸작품=토양
토양은 5억년 동안 만들어진 황홀한 피부
인간의 신비는 감추는데 있고
자연의 신비는 드러내는데 있다.

심오한
구절 구절~
아득합니다.
모래
디지털
AI
로봇
.
.
.
오늘밤에도
정신 바짝 차리고
봐야겠습니다.
훅훅 지나가는
주옥 같은
멘트들이
아쉬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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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PD님
촬영하신분
편집하신분
이사님과
박자세 대원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3개
휙휙 지나가는 바람을 잡아 한 편의 시화로 걸어놓으셨네요.
무슨 말이 필요할까? 맛있다! 멋지다!
훅흑 지나가던 주옥같은
멘트들이 모두 이곳에 있네요.
정현종 시인의 시를 찾아 올려주는 센서
현장에 함께 있었던 느낌이 일서님
스케치와 함께 다시 살아나네요.
감동 입니다.^^
"맛있다! 멋지다!"
반도체, IT혁명, AI시대 출발점은 모래이다.
철,실리콘, 광물은 인간의 유기체적사고이다.
남미 모래,구름,바람,물과 박사님의 과학적지식들이
아름다운 영상으로 제작되고 일서님의 고급스킬로
글과 그림들으로 재탄생되어 볼때마다 감동과 감격의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