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동안, 어떻게 다가가야하나 고민에 나를 찝찝하게 하는 양자역학 수식
꿈에서도 한번씩 불쑥불쑥 나타나 괴롭혀요
쉬는날 혼자 카페에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시키고

딱 여기까지만 10번 반복해서 써봤어요
3주동안의 찝찝함이 사라졌던 기분좋은 휴일이었습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5671
3주동안, 어떻게 다가가야하나 고민에 나를 찝찝하게 하는 양자역학 수식
꿈에서도 한번씩 불쑥불쑥 나타나 괴롭혀요
쉬는날 혼자 카페에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시키고

딱 여기까지만 10번 반복해서 써봤어요
3주동안의 찝찝함이 사라졌던 기분좋은 휴일이었습니다.
💬 댓글 6개
앎의기쁨.
공감합니다.
크사이 방정식과 아메리카노.
정겨운 풍경입니다.
양자역학의 리얼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외부의 정보는
수많은 반복과 훈련만이
나의 뇌와 몸에 각인된다.
특히나 젊은시절 그런 각인의 시간을
함께하는것은 참으로 부러운 일이다.
와우~
박자세 "맨" 맞네요.
꿈에서도 나타나 괴롭히는 유니버설랭귀
하루 쉬는날 카페에서
열번이나 적었다니
누가봐도 박자세 맨~~!
ㅋㅋㅋ 그러시다 창문에다, 거울에다 쓰실수도 있습니다.
저는 저 수식이 그림으로 보일때가 많은데, 이해되는 세계가 아니라는 박사님의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열공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업무도 공부도 열심히 하시는 김전학 선생님
멋집니다 ^^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