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발전에는 사람의 열정과 노고가 필요함"을 보여주는 농장의 변천사........
라고 적었다가, 다 해놓고 보니 그저 자랑이 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
네. 확실히 자랑 맞습니다..ㅎㅎ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544
"변화와 발전에는 사람의 열정과 노고가 필요함"을 보여주는 농장의 변천사........
라고 적었다가, 다 해놓고 보니 그저 자랑이 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
네. 확실히 자랑 맞습니다..ㅎㅎ






























💬 댓글 26개
홍총무님 아저씨.. 너무 매력적이다..
부럽습니다. 멋진 농장두 가족분들두요~
지상의 천국입니다!
두분이 천국을 만드셨네요.
CO2로 가득차있네요! ㅎㅎ
남편분 농사솜씨가 훌륭하십니다.
역시 씨앗을 잘 뿌려야해!
Right time right place!
두분의 사랑이 익어가는 농장을 보며 아침 한나절 행복한 시간을 가집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대단 하시네요,,,
남 달라 보였던 숨은 비밀이 이곳에 있엇군요,
멋지세요~~~~두분
오래 오래 행복 하세요,,,,,ㅎㅎㅎ
자랑할 만 하세요 총무님. 너무 멋져요.
뽕나무 '오디' 열매 처음 보고, 가야산도 처음 보는데, 하하
한 번 꼭 만나보고 싶던 분이 이제 나타 나셨네!
길순(?)언니를 언제나 풀지원 해주시는 가야농장 주인님.
누군지 시집 잘 갔다.....ㅎㅎㅎ
와우 정말 대단하세요. 행복과 축복이 가득한 곳_지상천국이네요. 자연 공부가 저절로 될 것 같아요.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두분의 사랑이 제일 부럽습니다.ㅋㅋㅋ 저도 이런 삶을 꿈꾸는데 혼자서는 엄두도 못내지요. 언제 박.자.세 가족들 한번 초대해 주세용^^ 강의도 좋지만 여기는 더 빨리 마감될 것 같아요...ㅋㅋ 놀기 좋아하는 가연입니다.
댓글이 마구 달리는군요. 역시 사람 마음은 이심전심이네요. 아무나 총무 하는 게 아니라니깐요.
제가 하는 주말 농장하고는 비교가 안되는군요....너무 멋져요...자연과학 좋아하시는 분등은 자연도 좋아하시네요....지난번에는 반갑게 맞아 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역시! 이런 든든한 후원자가 계시니..안부 전해 주세요.
화이팅 입니다.. ^-^
제아이디가 농부가 인것은 이후에 진짜 농사 한번 짖고 싶다는 생각 이었는데.
이후 농사 배우러 가야 하는것은 아닐지. 홍총무님이 저에게 밥은 잘 주실것
확신하는데..ㅎㅎㅎ
부럽습니다.
저도 주말농장을 하고 있지만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한껏 느낄 수 있지요.
어제부터 비가 많이 와서 감자가 걱정되거든요. 돌봐야 하는데.
저도 농장을 갖고 싶군요. 행복하세요.
한편의 대서사시입니다.
그 어느것도 다 품어줄 것 같은 장부님의 모습이 너무 넉넉합니다.
행성 지구가 모든 생명체를 품었듯이......
땀방울로 심기만 했지만 나머지는 다 알아서 해주는 태양의 포톤......
우리들은 머리속에서 나마 이제 자연과학의 위대함을 느껴가지만
진짜 자연과학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총무님의 그 넉넉함이 장부님에게서 전염되었음을 이제 알겠습니다.
와우~~~
홍총무님 대박입니다 !!!!!!!!
넘 멋쪄요~~~
함 초대해 주세요 ^^
우와~~~ 대단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는...
임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것도 없던 곳에
긴 시간 동안 서두름 없는
노고와 따듯함으로 인해
채소, 나무가 나고 열매도 열리게 하는 변화를 보니
마음이 환해짐을 느낍니다.
두분 멋지십니다
자랑 하실만 해요 ^^
홍총무님 고향 마을에 초대 받아
다녀온 기분입니다.
산골의 푸근한 분위가가
사이트를 더 정겹게 합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시골 농장
자랑할 만 합니다.
가야산의 멋들어진 경관과 잘 어울리는 자연속의 농장, 부럽습니다.^^
더덕, 감자, 고구마, 호박, 토마토, 오이, 완두콩, 마늘, 고추, 딸기, 수박,
옥수수, 앵두, 오디, 복숭아, 자두, 무화과, 매실, 대추....... 토종닭까지
뭐, 안키우는게 없네요....ㅎㅎ
'바람이 머무는 언덕'이란 농장 이름과 함께 주인장님의 넉넉한 미소가
무척이나 여유롭게 느껴집니다....
나중에 농장 들판에서 천+뇌 모임 한번 개최하시죠..^^
우와~ 완전 멋진 곳에서 살고 계시네요 -
어쩐지 총무님 웃는 얼굴이 건강해보인다 했어요 ^^
저도 언제 한 번 초대해주실 거죠?
좋겠다 ~ ~ ~ ~ ~ ~ 눈물나게 부럽네요 ~ ^^
아 맛있겠당
저 오디 딸기 수박 호박 더덕~에서 나오는 산소들은 얼마나 맛있을까
닭들이 포식하고 있네요,
아 맛보고 싶어라 그 산소의 맛
농장이 넘 아기자기하고 정겨워요, 가보고 싶어요.^^*
너무 좋아 보이고 행복해 보이시네요.......^^
너무 너무 부럽사옵니당...저도 저렇게 살고 싶은데 아직은 여유가 없어서 아닌거 같고,
앞으로 부지런히 살아서 저의 공간을 만들고 싶어여..~~~~~^^
두분 너무 행복해 보여서 좋구요,, 멋지게 아름답게 건강하게 사셔요.
두 분 정말 대단합니다. 손글씨 이름표와 돌로 만든 무화과 이름표가 넘 멋스럽습니다. 남편 분 마지막 글 보면 감동하실 듯 합니다. [항상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어떤 경우에도 나를 믿어주는 이세상 유일한 내편, 제게는 과분하고 감사한 사람입니다. -홍종연-] 이 세상의 모든 부부가 서로에게 이런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야 합니다. 본 받을 만한 마음, 배우겠습니다. 암요, 그래야 하고 말구요. 전원적이고 향토적인 사진, 글로 여유를 주시어 감사합니다. 전원생활, 축하합니다. 짝짝짝~!!!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일손이 필요하면 불러주세요. ^^
알부자셨네요. 홍총무님. ^^
홍총무님의 여유러움과 포용력이 예서 나왔네요.. 감탄감탄^^
부럽고 덕분에 입가에 미소가 머무네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함께가 아니었으면 절대 안될 일들이 형형색색 그리고 행복한 맛으로 결실을 맺고....
어쩌지요 토종닭 백숙이 왜 이리 간절하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