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링크 복사 인쇄하기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게시판 창의 작성자 가우 작성일 2011.06.15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486 가우 👤 프로필 📅 2011.06.15 06:13 👁️ 8,286 💬 2 창의는 학습된기억의소산임을공감은 그공기에 익숙한 심장의 벌렁임을...그 맛에 익숙한 혀속의탄성임을...그 노래에 익숙한 귀속의 환희 임을...나는 육체로 생각한다. 📰 이전글 강의時 참고한 서적에 대한 정보 게시 관련[건의사항] 📰 다음글 6/10 강의 자료중 궁금한게 있어요~^^ ← 목록 💬 댓글 2개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과학강국 2011.06.15 09:28 뇌의 기억이심장의 기억이혀의 기억이귀의 기억이내 온 몸의 기억이 바로 나인 것을..기억이 없으면 나는 없다.비슷한 거 맞져?아침에 너무 멋진 시를 봤습니다. 역시 느낀대로임다^^ 멘토 2011.06.15 10:17 머리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철저히 몸으로 살고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시네요. 중추신경과 몸과 부속지와의 관계를 발생학적으로 음미해 봅니다.
💬 댓글 2개
뇌의 기억이
심장의 기억이
혀의 기억이
귀의 기억이
내 온 몸의 기억이 바로 나인 것을..
기억이 없으면 나는 없다.
비슷한 거 맞져?
아침에 너무 멋진 시를 봤습니다. 역시 느낀대로임다^^
머리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철저히 몸으로 살고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시네요.
중추신경과 몸과 부속지와의 관계를 발생학적으로 음미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