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015년)에 우주론 발표했던 내용입니다.
지구에 의해서 시공은 얼마나 휘었는가를 수식으로 전개한 것입니다.
'중력파 뉴스'를 보다가 생각나서 수첩을 뒤져 촬영했습니다.
제 글씨가 분명합니다.
칠판앞에 발표하고 있는 사람도 제가 분명합니다. 헌데........
기억이 야속합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4448
작년(2015년)에 우주론 발표했던 내용입니다.
지구에 의해서 시공은 얼마나 휘었는가를 수식으로 전개한 것입니다.
'중력파 뉴스'를 보다가 생각나서 수첩을 뒤져 촬영했습니다.
제 글씨가 분명합니다.
칠판앞에 발표하고 있는 사람도 제가 분명합니다. 헌데........
기억이 야속합니다.


💬 댓글 4개
저도 언젠가는 칠판 한가득 수식을 쓰고,
뉴스를 보다가 공부한 자료를 뒤적이는 날이 오겠죠? ㅠ.ㅠ
에궁.
기억 걱정은 개나 줘버리세요.
알버트 선생도 기억이 야속했을 것입니다.
노트가 있으니 다행이지요.
요즘은 더우기 핸펀이 있으니까요.
알버트를 조국 독일로 데려온 사람이 막스 플랑크인데,
이분이 독일의 일일자였던 것이 다행스런 일이지요.
공부면 공부,
일이면 일,
못하는게 무엇인지요?
누가 불러도 오케이
만능 해결사 어부바님
모두를 어부바 해 주실꺼죠.ㅎ
폴리아데스님 공지의 사실도 대중에 유포하면 명예훼손죄에 해당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