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용입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 한 권을 들고 문명 이전 인간의 생활상을 확인하기 위해 '파푸아의 정글'로 떠났습니다. 21일간의 기록을 영상으로 만들어 박자세에 공개하려고 합니다.
본 영상은 여행의 시작점이 담겨있습니다. 총 영상의 분량은 25편 정도로 예상 중입니다.
그중 1,2편을 공개합니다.
원문 · https://new.mhpark.or.kr/board/freeboard/4200
임지용입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 한 권을 들고 문명 이전 인간의 생활상을 확인하기 위해 '파푸아의 정글'로 떠났습니다. 21일간의 기록을 영상으로 만들어 박자세에 공개하려고 합니다.
본 영상은 여행의 시작점이 담겨있습니다. 총 영상의 분량은 25편 정도로 예상 중입니다.
그중 1,2편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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